iphone

Hello, 4th iPhone

2년 약정을 꼬박 채우고도 한 달을 더 사용한 iPhone 5를 따님께 넘기는 날이다. 솔직히 말하면 해가 갈수록 새로운 아이폰에 대한 기대감이 떨어져간다. 2년 전 처음으로 3.5인치 크기를 벗어났던 2년 전 iPhone 5를 예약 신청했던 것과 달리 이번에는 나름(?) 차분하게 기다렸다 이번에 바꾸게 되었다. 예전에 찍은 삼형제 들 결정적인 계기가 된 것은 이제는 따님이 쓰고 있는 첫 아이폰인 iPhone 3GS가 정상이 아니라서. 다행히 배터리가 부풀러 오르지는 않지만, 진동 센서가 문제가 있는 지 혼자서 드르럭 거린다.

I love apple products

I love apple 이렇게 날짜별로 정리해 놓으니까 좋네. 근데 어디에 좋은걸까?

iPhone family

3GS, 4S, 5가 모두 모였네. 그러고 보니 5S를 샀어야 하나?

Find my iPhone 등록

클리앙을 통해 MobileMe 계정을 분양받았다. 감사하게도 1년간 무료로 사용한다는. 등록한 김에 MobileMe에서만 지원하는 Find My iPhone기능을 사용하려고 했는데 아무리 봐도 해당 기능이 없어 확인해보니 케티에서 막았다고 한다. 푸는 방법을 찾아보니 SKT usim카드를 넣은 후 기능을 활성화시키기면 된단다. 그런데 그것외에 직접 캐리어 프로파일을 거치면 된다고. 지금은? 참고) http://tb.sinoru.wo.tc/47 ~/Library/iTunes/iPhone Carrier Support/*.ipcc defaults write com.apple.iTunes carrier-testing -bool TRUE comments 딸딸이 아빠 강책임 at 2010-03-16 12:37:41 무료 분양 부럽습니다 +_+ cychong at 2010-03-16 15:42:37 운이 좋았습니다.

아이폰 4G가 언제 나올까

사고 싶으면 알아서 사라는 재가를 받았지만 실제 구매릉 주저하게 하는 남은 고민거리는 . 회사에서 아침마다 봉인은 어떻게 할까 . 지금 전화기랑 어떻게 함께 사용할까 . 신제품이 나올 때가 됐는데 살 수있는 상황이어도 고민스러운 건 매한가지다 comments 알라딘 at 2010-01-18 08:01:23 실제로 눈 앞에 부딪히면 봉인따위는 사실 아무것도 아니라는걸 잘 아시지 않습니까. ^^ 멤피스 at 2010-01-28 14:33:02 ㅎㅎ 6월에 나올지 모르는 4G도 궁금하구요. 그나저나 요즘도 구매 조건은 같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