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uwait

짧지만 강한 인상을 남긴 쿠웨이트 출장

갑자기 등 떠 밀려 가게된 중동 출장. 다행히 갈 때는 비행시간이 10시간이 넘어 비지니스석을 탈 수 있었다. 서울에서 직항이 없어 두바이까지 대한항공을 타고, 두바이에서 아랍 에미레이트 항공으로 갈아타는 노선. 대신 올때는 편서풍 덕분에 비행 시간이 짧아 일반석을 타고 와야 한다는 대한항공 비지니스석이야 몇 번 운 좋게 업그레이드가 되어 타본 적이 있어 특별히 새로운 느낌은 없다. 의외로 누워서 가는 좌석도 불편했다는. 배가 부른 건지, 배가 나온 건지 -_-;; 두바이 공항에서 갈아탈 비행기를 기다리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