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kon

D400 Rumor

D300의 후속이라면서 FX(1:1) 면 너무(?) 하잖아. 3월까지 또 기다려야 해? 근데 스펙이 너무 믿음직 스럽지 않다. 그나저나 Nikon이나 Canon이나 1:1이면 쓸만한 렌즈가 없는 건 똑같은데. 다들 무거운 24-70을 쓰던데 그러고 싶진 않고. 어디 18-200 처럼 적당한 무게, 크기의 렌즈가 없을까?

Nikon D700

D300 이란 녀석이 나온 지 얼마 됐다고 정말로 니콘에서 중급형(?) FF 바디를 내 놨다. D300 그 전작인 D3와 D300의 장점을 고루 갖추고 나와 구미가 당긴다. 니콘의 바디가 좋다는 소리는 많이 들었지만 캐논의 AF를 더 이상 고민해도 된다는 소리에 솔깃하지만 가격이 너무 비싸다. 하지만 FF에 ISO를 6400까지 올려도 노이즈를 걱정할 필요가 없다고 하니 우왕. 문제는 가격도 있지만, 무게도 있다. 지금 쓰고 있는 350D와 다른 제품 간의 무게 차이를 보면 무려 2배의 무게를 자랑(?

Nikkor 18-200 VR

와웅…. 갖고 싶다. 아이가 커 갈 수록 멋진 화질보다는 자연스러운 표정을 담고 싶다. comments 정진호 at 2008-06-11 00:57:23 저는 ‘갖고 싶다’ 보다 ‘가고 싶다’ 입니다. 사진 속의 풍경이 전부 멋진 곳이네요. ^^ 강책임 at 2008-06-11 03:13:34 렌즈가 좋은게 아니라 원래 잘찍는 분 같은데요. 아니면 후보정을 잘하던가. 전문용어로.. 내공 뽐뿌입니다. 멤피스 at 2008-06-11 15:24:10 정진호 님 // 저도 가지고 갖고 싶어요~~ :-) 강책임 // 당연한 말씀입니다. 번들가지고도 예술 사진 찍으시는 분이 많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