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rawberry

딸기농장~

일요일 다른 가족과 딸기 농장에 갔다. 우리 나라에서는 주로 딸기를 하우스 재배하는데 여긴 좀 다른 가 보다. 따로 입장료가 있는 것 같지는 않고, 4불 가량을 내면 저 bucket을 살 수 있고, 내가 딴 만큼의 딸기를 무게로 계산해서 구입할 수 있단다. 대략 16불 가량치를 따서 총 20불 정도 들었단다. 아주 저렴하게 아이들에게 재미와 추억을 심어줄 수 있는 기회. 많은 아이들이 그렇듯이 우리 딸도 이런 거 진짜 좋아한다. 자기가 딴 딸기를 보고 뿌듯해 하는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