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ync

osx를 새로 깔고서

역시 OS는 새로 깔아주면 빠르다. 부팅 하드에 아직 사진등을 원복하지 못한 상태라 하드도 널널하고 빠르다. ical 백업할 방법이 없다. 새로 설치하기 전에 iBackup으로 백업도 하고 time machine으로 백업했지만 OS가 달라져서 큰 도움이 안된다. 현재는 touch에 있는 내용이 최종 데이터라 이 내용을 기준으로 맥의 정보를 업데이트 해야 한다. NuevaSync 를 쓰면 우선 google calendar로 백업할 수는 있겠다. 그 다음 다시 초기화한 후 google calendar로 restore하면 되겠지. 이 글 을 참고

진정한 sync란 이런 것?

아이팟 터치로 podcast를 듣다가 중간에 세우고, 집에 와서 크레들에 연결한 후 iTunes에 있는 같은 에피소드를 클릭했다. 터치에서 듣던 바로 다음 부터 플레이가 된다. 호~ 이것이 바로 sync의 강점이 아닌가 싶다. 어디에서도 나의 context를 유지해 준다는 점. 생각치도 못했던 기능에 깜짝 놀랐다. 추가) 근데 iTunes에서 실행했던 정보는 iPod으로 전달되지는 않나 보다. iPod에서 실행했더니 다시 원래 위치에서부터 나온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