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am-work

내가 기대하는 팀웍은

이렇게 팀 블로그를 갖는 것이다. 사실 작년 과장 교육을 갔을 때 팀웍 증진 방안으로 팀블로그를 제안해서 나름 제안상을 받았었는데 아쉽게도 실행에 옮기지는 못했다. 그때 생각한 것이 회사 외부에 팀블로그를 만들어서 여행 가서 찍은 사진이나 개인사를 공유하여 혹여나 다른 부서로 이동하거나 다른 회사로 옮기더라도 계속해서 인연을 이어갈 수 있는 공간을 만드는 것이었다. 하지만 아쉽게도 별로 내 제안에 호응을 보일만한 사람이 안 보인다. 그래서 그냥 머리 속에만 담아두고 있다. 난 여전히 이런 게 좋은 거라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