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GIF

TGIF

금요일 퇴근 전이다. 몇 가지 일이 정리되서 기분이 개운하다. 코드 리팩토링해서 지저분한 코드가 깔끔해져서 기분 좋고, 어제 집에 가다 생각하던 기능 오늘 잘 구현해서 기분 좋고, 월요일에 적은 해야 할 일들 다 정리해서 기분 좋고. 이제 기분 좋게 주말에 가족에 봉사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