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ronto

Good-Bye Toronto~

7/20일. 드디어 그 날이 밝았다. 아침부터 이불싸서 정리하고, 짐 정리 마저하고, 청소 좀 하고. 집 주인이 방문해서 집 검사. 쿨하게 OK. 몇 번 밖에 만나지 않았지만 까탈스럽지 않은 인상 좋은 중국인. 집 열쇠를 넘기고 나니 갈 곳이 없다. 미리 예약한 케니 아저씨한테 전화해서 빨리 와달라고 했다. 아저씨 차를 타고 공항으로. 늘 가던 국제선 대한항공이 아니라 낯선 국내선 Air Canada. 아저씨도 잠시 헷갈려 대한항공이 있는 3번 터미널로 갈 뻔 했다는. 국내선은 1번 터미널에 위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