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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스 대략 난감

별 볼일 없는 맥월드를 마치고 나니 새로 판매되는 터치에는 기존 사용자에게는 20$를 받고 판매하는 5종 프로그램이 빌트인되어 있다. 사실상의 가격 인하.뭐냐. iPhone도 나온지 몇 달만에 200달러를 내려버리더니 터치도 그런 꼴 난거 아냐. 무슨 생각인거냐 잡스. 요즘 하는 짓이 점점 불만스럽다. 사용자의 파일을 멋대로 버려버리는 치명적인 “파일 이동 오류"를 가진 프로그램을 버젓이 팔고 그나마 패치도 바로 안 내고. 그래도 마소는 며칠 내에 패치는 냈던 것같은데. 암튼 요즘 애플 맘에 안 들어. 무슨 x배짱이냐?

10월을 기다리며

10월이면 레오파드가 나오지만 터치도 수입된다. 그때가 되면 터치나 나노 중에 하나를 구입할 생각이다. 두 제품이 기대되는 것은 바로 “비디오” 재생기능때문이다. “비디오"는 미드나 영화도 있겠지만 iTunes에 있는 수많은 video podcast가 더 기대된다. iPaq 4150에서도 Core player를 사용하면 divx나 mpeg4 파일을 볼 수는 있지만 일일이 파일을 옮겨야 하는 불편함이 있다. PC를 사용하는 사람이라면 당연한 수고일 수 있겠지만 “Sync"의 편리함을 맛 본 후로는 이런 사소한 불편함도 참을 수가 없다. -_- 사실 iMac을 사고 가장 감동받은 것은 “Front Row"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