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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같은 방송국들

TV가 있는 곳에 오면 싫은 게 거의 대부분의 시간 쓸데없는 북한 이야기나 하는 뉴스가 틀어져있기 때문. 정말 필요한 건 하나도 말하지 않고 불순한 목적에 필요한 기사만 줄창 내보낸다. 누군가 괴벨스를 열심히 공부한 듯. 이럴 때는 정말 작년에 티비를 안 산 게 너무 탁월한 선택이었다는 생각. 협조(?)해 준 가족에 너무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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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 TV 일반 브라운관 TV에서도 된다고 구입했는데 쩝. 화면이 한쪽으로 치우져 나온다. 덕분에 하나도 알아볼 수가 없다. 첫번째 화면이 아마도 환경설정하는 것같은데 제대로 볼 수가 없으니 대략 난감 8년간 문제 없이 동작하던 TV가 오늘 갑자기 뚝뚝 거리는 소리를 낸다. 화면이나 소리는 모두 정상으로 나오는데 켜기만 하면 소리가 난다. 괜히 겁난다. A/S를 한 번 받아야 할 듯. comments 알라딘 at 2008-05-25 12:02:05 1번과 2번은 분명히 독립사건이죠? 갑자기 그게 궁금해 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