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uhki Kuramoto

12월 25일은 유키 쿠라모토와 함께

2년 전 Lake Louise에 갔던 기억이 난다. Lake Louise는 유키 쿠라모토(Yuhki Kuramoto)가 머물었을 때 작곡한 곡 ‘Lake Louise’의 배경이 된 바로 그곳이다. 그 유키 쿠라모토가 공연 을 한다고 해서 예약을 했다. 공연이라 따로 사진을 찍지는 못했지만, 유키 쿠라모토 할아버지는 참 재밌는 분이었다. 어린아이 같이 순수함을 가지고 있는 듯. 공연도 많이 들었던 노래는 몇 곡 안되지만 그래도 충분히 재밌게 즐길 수 있었다. 공연이 끝나고 예술의 전당 안에 있는 모짜르트 카페에 가서 저녁을 먹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