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아빠 있어~

Life — January 23, 2012 at 9:59 pm Comments (0)

이젠 폴도 필요 없어?

Canada — January 22, 2012 at 9:24 pm Comments (3)

2번 겨울 나는 동안 열심히 스키를 배우더니 이젠 폴도 없이 스키를 타는 구나.

효연/하영 어머니가 찍어주신 사진들. 스키장에도 데려다 주시고 사진까지 찍어주셨다. 감사감사~


상원이 487일 째

Life — January 19, 2012 at 12:20 am Comments (2)

이제 11kg. 3개월만에 1kg 늘었다.
요즘은 커다란 바나나도 한 개 뚝딱 다 먹는다고.

무럭무럭 자라서 아빠 짐 옮길 때 도와다오~

우리 이쁜이들.

Canada,Life — January 14, 2012 at 8:54 am Comments (0)

근데 니들 표정이 다 왜 그러니?

그리고 더 큰 이쁜이는 어디 있나?

저기 혼자 튀는 녀석은 누구?

Canada,Life — January 14, 2012 at 8:53 am Comments (0)

2012.01.01 교회 영유아반에서

이젠 Grade 4

Life — January 13, 2012 at 9:52 pm Comments (0)

Grade 3 한 학기 지내고 겨울 방학 후 Grade 4가 되었다.
그래서 라커를 받았다고 좋아한다.
대신 세 과목이 늘어서 처음에는 싫다고 하더니 어느 날은 “세 과목만 늘었으니까 괜찮다고”.

좋았어. 긍정의 힘. 넌 뭐든지 할 수 있잖아. 왜냐고?

슈퍼
울트라
캡숑
짱 이니깐

상원이 공갈 젖꼭지 떼다

Life — January 13, 2012 at 9:42 pm Comments (0)

드디어 태어난 지 481일 만에 공갈 젖꼭지 없이 잠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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