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번째 이
어제 서진이네 홈피에 갔다가 서진이가 3번째 이가 났다고 해서 혹시나 하고 봤더니 역시나 혜승이도 3번째 이가 났네.
첨에 난 2개 이튼 넙적하게 났는데 이번에는 아랫이 두개 오른쪽에 (혜승이한테는 왼쪽) 송곳니처럼 쬐그만게 뽀족~
허허. 그 녀석 성장도 빠르군.
어제는 혜승엄마 기타반 사람들하고 예술의 전당가서 분수쇼도 보고 저녁도 먹고.
이번에는 예술의 전당옆에 있는 토니로마스를 공략. 혜승이 칭얼대서 밥은 제대로 못먹었지만 그래도 거기서도 이쁘다는 소리 많이 듣고, 이쁘게 생긴 오빠도 만나고. 이 녀석 남자랑 애들을 보면 사죽을 못 쓰네.
토요일에 반가왔습니다…사진으로만 보던 혜승이도 보고…근데 암만 생각해도…혜승이는 남자를 넘 좋아하는거 같아요…ㅋㅋ..
라라
26 May 03 at 10:12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