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허. 오늘은 혜승 태어난지 5개월 째
용인에 와있는지라 챙겨주질 못할 줄 알았는데 다행히 여기서 인터넷이 되서 글이라도 남길 수 있어 다행이네요. 오늘은 혜승이 태어난지 5개월 째 되는 날입니다. 작년 12월 27일에 태어났으니 딱 5개월째네요.
오늘 혜승이 외가댁에 제사가 있어 엄마랑 구의동에 갔는데 앞집 할머니가 울 혜승이 이쁘다고 데려갔다고 하네요. 크크. 어딜가나.
이제 교육도 이틀째네요. 오늘은 간만에 육체적인 일(?)을 했더니. 암벽등반 거 쉽지 않네요. 손, 팔 힘만 조금 있으면 아주 재밌는 스포츠가 될 듯. 간만에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기회였습니다. 이제 내일 하루 교육받고 그 담날은 오후 3시만 되면 집엘 가니 집에 갈 날이 얼마 안 남았네요. 혜승이 웃는 모습 빨리 봐야할텐데. 혜승엄마도 물론이고.
일찍온다고라? 그럼 물도 떠놓고, 빨래, 설겆이, 청소 등등 부탁해요~ ^^; 하는김에 저녁도…
혜승엄마
28 May 03 at 5:06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