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승이 난폭 운전?
연수받고 왔더니 혜승이 난폭운전에 재미붙였다. -_- 유모차에서 벙벙 뛴다. 기분좋다고.
낮에는 할머니가 유모차에 앉혀놔도 칭얼거리면 짜증만 냈다고 하는데 아빠가 와서 그런지 웬걸 잘 논다. 방방 뛰기도 하고, 소리도 지르고. 허허. 그래도 안전운전해야지. 손짖하면 방방 뛰면서 올려고 하는것같은데 아직은 여전히 후진이 능숙하다. 녀석. 크면 후진이 제일 힘든데 :-)
감기들어서 헬쓱해져있을 줄 알았는데 그래도 이쁜 볼따구니가 아직 통통해서 다행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