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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rything will be Okay in the end. If it not okay, it is not the end.

Archive for May, 2003

혜승이는 할머니 스토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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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승이가 이제 할머니 스토커가 됐다. 할머니만 졸졸 따라다닌다고 하면 거짓말이고, 항상 할머니를 찾는다. 눈으로. 할머니가 보이다 안 보이면 고개를 획획 돌려가며 찾는데. 할머니랑 있을때는 엄마도 소용없다. -_- 역시 애기들은 같이 보내는 시간만큼 친해지는 법인가보다.

Written by cychong

May 22nd, 2003 at 9:0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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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그넷 만도 못한 혜승 엄마,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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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혜승이를 데려와서 잤는데 요녀석 오자마자 마그넷에만 정신이 팔려서 엄마, 아빠는 모른척. 고녀석 참.

그래서 어제는 잘 연출하면 혼자서 앉기도 하고, 밤에도 많이 낑낑 안 대고 잘 잔다.

웃음도 헤퍼져서 얼러주기만 하면 웃고.

Written by cychong

May 22nd, 2003 at 9:0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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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새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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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일요일에 혜승이를 할머니댁에 데려다놨는데 이번주에는 혜승이 할머니가 몸이 조금 안 좋다고 하셔서 첨으로 혜승 엄마,아빠가 끼고 잤다.

금요일 밤, 토요일 밤에는 끼고 잔 적이 있었지만 그건 항상 노는 날 밤이었다. 출근할 날 밤은 첨인데…

헉… 9시부터 잔 혜승이 새벽 2시부터 뒤척인다. 혜승엄마는 일어나서 우유도 먹여보고 달래기도 해보는 것 같은데(?) 소용이 없다. 3시, 4시, 5시. 결국 자다가 몇번을 눈을 떴다. -_- 눈 깨면 혜승 엄마는 자라고 하는데 그래도 혜승엄마도 피곤한데 하는 생각에 억지로 눈을 떠보지만…

결국 출근하기 전(6시 10분)에 혜승엄마 SOS. “할머니한테 전화 좀 해줘” “엄마 혜승이 좀 와서 데려가” “그래”

저녁에 가서 들어보니 이런… 혜승이 할머니랑 할아버지 5시부터 일어나시고, 할아버지는 할머니한테 “내가 가서 혜승이 데려올까?” 근데 할머니가 “시간이 너무 이르니까 좀 있다가 가요”

그 시간 혜승 엄마랑 혜승 아빠 “아 지금 전화하면 안 일어나셨겠지?” “너무 일러서 죄송하지”

그러고 있었다. 결국 전화하자 마자 얼른 데리고 가셨단다. 허허 참.

져녁에 혜승이 보러가니 유모차에서 방방 뛰고 있다. 밥 먹을때는 상치하나 잡고 먹겠다가 질근 질근 씹고.(이 2개로?)

고녀석…

Written by cychong

May 19th, 2003 at 10:5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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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 일요일 새벽에 혜승이 혼자 노는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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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찍 일어나 침대에 엎드려 혼자서 노는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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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cychong

May 18th, 2003 at 10:0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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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샤워후 섹쉬한 혜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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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워후 타올 두르고 누워있는 혜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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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cychong

May 18th, 2003 at 9:5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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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혜승이 혼자 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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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혼자서도 잘 놀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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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cychong

May 18th, 2003 at 9:5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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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엄마와의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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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랑 문답식 대화하기?

Written by cychong

May 18th, 2003 at 9:5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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