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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rything will be Okay in the end. If it not okay, it is not the end.

Archive for July, 2003

Wonderful world of kernel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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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들어 관심이 조금 줄긴 했지만 그래도 리눅스는 내가 제일 좋아하는 것(thing)중 하나이다. 리눅스를 다시 깔아야 하나?

http://www.kniggit.net/wwol26.html

Written by cychong

July 31st, 2003 at 10:4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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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한 녀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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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한 녀석이 퇴사했다. 어제는 대학동창/입사 동기 녀석이 박사를 하겠다고 학교로 돌아갔다. 그리고 오늘은 대학동창/입사는 1년 늦게 한 친구 녀석이 퇴사했다. 표면적으로는 그리 좋지 않은 일로 나가서 짧게…

특례가 끝난 5년이 지나자 하나 하나씩 자리(?)를 찾아간다. 그 자리가 가야할 자리인지는 모르겠지만 그래도 맞는 자리겠거니 하고서. 내년에도 몇 명이 떠나갈거고.

기분이 묘하다.

Written by cychong

July 31st, 2003 at 10:3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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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d, foot and mouth syndr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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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족구. 영어로도 hand, foot and mouth syndrome이다. 요즘 이 수족구가 많이 걸린단다. 쩝. 근데 문제는 울 조카가 이거 초기증세(?)가 있다는 점이다. 놀이방에 보냈더니 아무래도 옮아온 것같다. 쩝. 아주 약한 증세이긴 한데 그래도 아직 혜승이는 갓난 애기라서 피신시켰다. 밤 10시에 처가댁에. 호들갑떠는 것같아 보이기는 하는데 몰랐으면 모르겠는데 이미 알고 있는데 그냥 뒀다가 혹시나 발병하면 어쩌나 해서 그냥 결단(?)을 내렸다. 덕분에 장모님은 오늘 내일 고생을 하실 것같다. 혜승이야 낮에 잘 웃고, 잘 놀고, 때 안 쓰고 그래서 보기가 좀 나아졌다고 하는데 그건 자기가 잘 따르는 할머니나 엄마한테 해당되는 말이고, 첨 보는 사람이나 가끔 본 외할머니, 자주 본 아빠 -_-한테는 해당이 안된다. 어제도 가서 1시까지 울었다고 한다. 환경이 바뀌어서…

덕분에 이틀 밤을 홀아비처럼 혼자 지내야 한다 -_-

수족구 참고사이트 http://www.maman.co.kr/webzin/health/h1905.jsp http://life.joins.com/life/program/life_article/0%2C4449%2Caid%257C146485%257Cservcode%257C2070119%2C00.html

Written by cychong

July 31st, 2003 at 8:4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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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nd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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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녀석 정말 다달이 아니 나날이 커가는게 느껴지는데 벌써 상을 딛고 일어나려고 한다. 오늘 카메라에 딱 걸렸다.

동영상

Written by cychong

July 29th, 2003 at 10:2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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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꺼풀? 쌍거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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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띠 쌍꺼풀인지 쌍거풀인지 쌍거플인지 모르겠다. 암튼 그거 혜승이 왼쪽눈에 점점 선명해진다. 날때부터 기미가 있더니 요즘에는 매일 같이 볼 수 있다. 덕분에 눈이 더 커보인다 :-) 경제적으로 부모님 부담도 덜고. 이쁜 녀석.

Written by cychong

July 29th, 2003 at 10:1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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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자꿍 짝자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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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혜승이 기분이 좋을때나 앞에서 박수쳐주면 알아서 짝자꿍을 한다. 잼잼이야 뭐 예전부터 그냥 무의식중에(?) 했던 거니까 했다고 그냥 우기면 되고, 이제 곤지곤지만 남았는데 난이도가 높아서 언제쯤 할 수 있을까?

아침에 출근하는데 TV 알람에 번쩍 눈을 뜬 혜승이. 아빠가 분주히 출근 준비하는 걸 하나하나 다 관찰한다. 그러다 드라이 하러 방에 들어가면 흥흥 거리고. 결국 엄마 깨어나서 순간적으로 혜승이의 기동성을 잊은 듯 “어 왜 너 여기 와있냐? 아까 니 이불에 뒀는데”

Written by cychong

July 29th, 2003 at 10:1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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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 언니랑 혜승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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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카 지혜가 다니는 놀이방이 1주일 휴가여서 이번주는 어머니가 헤승이랑 지혜를 함께 보고 계신다. 지혜도 혜승이처럼 어머니가 키워주셔서 할머니를 아주 잘 따른다. 가끔은 자기 엄마보다 더 -_- 지혜는 미운 3살. 혜승이는 겁없는 7개월

요 두 녀석을 붙여놨더니 아주 난리도 아니다. 지혜가 소리를 지르면 혜승이도 절대 안지고 같이 악 소리로 맞장을 뜬다. 허걱. 이 녀석, 지기 싫어하는 건 아빠 닮아서는… 암튼 저녁때 갔더니 정신이 하나도 없다. 재밌는 건 3살이나 된 지혜도 할머니가 혜승이한테 해주는 걸 똑같이 해달라고 하는 거다. 보행기에 혜승이가 타고 있으면, 자기도 태워달란다. 덕분에 우리 집에 와 있던 지혜 보행기를 지금 본가에 갖다 놨다. 둘이 하나씩 타라고. 문제는 내가 혜승이를 앞으로 안으니까(혜승이가 정면을 보도록), 지혜도 그걸 해달라는 거다. :-) 15kg나 되는 녀석을 앞으로 안으라~~~ 덕분에 매형이 어제 팔 좀 아팠을 거다. 8kg도 만만치 않아가고 있는데 15kg라니.

Written by cychong

July 29th, 2003 at 7:4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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