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겨울이 두렵다.
요즘 회사에서 일이 많이 늘었다. 해야 할일은 늘어가는데 그 일의 데드라인이 넉넉치 않아 이번주는 4일째 계속 9시가 넘어 퇴근하고 있다. 다행히 밤이라 그런지 회사에서 집에 오는데 버스 타는 시간이 30분을 조금 넘긴다. 한 10분정도 단축. 그렇게 해서 오면 9시 50분정도이다. 그때 본가가서 혜승이 좀 보고 집에 오면 10시 반 지난 시간. 씻고 하면 12시다. 쩝.
그래도 아직 일(?)이 시작하지 않은 거라는 사실이 문제다 -_-
올 겨울을 우째 지낼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