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에는 헤승엄마가 좀 일찍 올라와서 혜승이랑 지냈다. 그래서 그런지 더욱 더 엄마한테 안기는 것같고.

백화점에서 첨미첨미 매장이 없어질려고 해서 애기 내의를 싸게 판다는 첩보가 입수되어 갈려고 혜승이 옷을 입히는 참이다. 나시 티를 입힌 상태였는데 혜승엄마가 얼렀더니 까르르 웃는다. 그래서 한 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