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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rything will be Okay in the end. If it not okay, it is not the end.

Archive for March, 2004

혜승이 동영상 대거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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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효. 사진도 못찍고, 동영상이나 열심히 찍어야겠다.

일단 초기니까 로딩시간 느려지는 거 감수하고, 그냥 embeded tag를 사용해서 등록~ 나중에 고쳐야지.

혜승이가 아빠, 엄마등등 부르는 소리. 깜찍한 것. 동영상

혜승이 벌써 낙서한데요~ 동영상

혜승이가 요즘 푹 빠져있는 동물 놀이~ 혜승엄마가 직접 크레파스로 색칠해서 코딩까지 해서 만든 거래요~ 덕분에 요즘에는 컴퓨터 보여달라는 이야기가 별로 없어요. ㅋㅋ 동영상

혜승이 버전 “여보세요~” 잘 들어보면 알아요. 뭔 소리인지. 동영상

Written by cychong

March 22nd, 2004 at 11:4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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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방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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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mp3와 PDA의 보안이 풀렸다. 그동안 mp3와 PDA의 사용을 막아왔는데 4월 1일자로 결재를 받으면 사용이 된다고 한다. 이제서야 좀 말이 통하는지. 2년이 넘게 걸린 듯하다.

아~ 고민이네. mp3를 사용하는 건지 아니면 mp3가 되는 PDA를 사야하는 건지. PDA 사면 혜승이 사진이나 동영상도 돌아다니면서 볼 수 있는데 :-)

Written by cychong

March 22nd, 2004 at 4:4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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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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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내내 혜승이가 입에 달고 다닌 또 한가지 말

“아빠엄마”

오랜만에 엄마랑 아빠랑 같이 있어서 그런지 계속해서 “아빠엄마”를 붙여서 부른다. :-) 어쩜 그렇게 잘 아는 지.

(맞다. 나 팔불출이다. 내 집에서 내가 팔불출 노릇하는데 구박 안하겠지?)

Written by cychong

March 22nd, 2004 at 1:2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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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가지 동물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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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 아마데우스에서 받은 숙제가 하나 있었는데 바로 12가지 동물에 색을 칠해 오는 거였다. 당근 엄마,아빠한테 준 숙제. 덕분에 혜승엄마 광주에서 숙소에서 매일같이 색칠공부 했단다. 그래서 가져왔는데 혜승이가 아주 좋아한다. 호랑이, 고양이, 강아지, 소, 염소, 뻐꾹이, 참새, 돼지, 오리, 말, 그리고 두 가지가 더 있는데 뭐지?

암튼 그중에 돼지랑 오리를 제일 좋아한다. 아직 “돼지”라는 이름은 발음하지 못하지만(안하는 건가?) 그래도 돼지가 내는 소리인 “꿀꿀”은 안다. 그래서인지 소리가 재밌는지 “꿀꿀”하고 “꽥꽥”을 제일 좋아한다.

또 시각적인 연상이 잘 되는지 돼지 모양을 보여주면 “꿀꿀”소리를 내고, 오리 모양을 보여주면 “꽥꽥” 소리를 낸다. 총 12가지중 비교적 소리가 구분이 잘 되는 8-9마리는 소리를 구분해서 낸다. 염소랑 소는 둘다 “음메”이긴 하지만 :-) 아직 소리의 짧고 긴 것 구별이 어려워서 그런지 둘 다 “음메”다. 그래도 호랑이와 고양이는 처음에는 조금 헷갈려 하더니 지금은 잘 구별한다. 말은 소리가 좀 애매하니 (”히힝”이라고 가르쳤는데) 잘 못하고, 강아지는 “멍멍”하고. 참새랑 뻐꾹이는 참새는 “짹짹” 잘 하고, 뻐꾹이는 잘 못하는 것같고.

덕분에 하루종일 컴퓨터도 안 보고 잘 지냈다. 덕분에 내가 컴퓨터를 못했지만. 컴퓨터 좀 만질려고 혹은 책 좀 볼려고 의자에 앉아있는 게 들키면 달려든다. -_- 그럼 또 난 얼른 모니터 끄고, 거실로 도망가고. 다행히 그게 끝이다. 예전에는 이런 경우 막 졸랐는데 이번 주말에는 그냥 땡이다. 나가서 “꽥꽥”한번 해주면 어느새 와서 “오리”를 가지고 논다.

캠코더로 녹음을 해놨는데 얼른 소리만 뽑아서 들어야겠다. 얼마나 귀여운 지.

Written by cychong

March 22nd, 2004 at 1:1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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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 So energet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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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히 기운을 차린 혜승이. 어제도 거실을 헤집고 다닌다.

질풍노도의 시기인가?

앞도 안 보고 뛰다가 식탁 다리에 부딪혔다. -_- 우는데 “쭈쑤”를 줬더니 금새 끄친다. 그래도 아팠을텐데.

“전방 주시 태만” 경고로 볼에 뽀뽀 한번 해줬다. :-)

Written by cychong

March 18th, 2004 at 12:3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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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 are so energet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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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본 혜승이는 감기가 거의 다 나은 듯했다. 콧물도 별로 안 나오고

근데~ 며칠 앓고 나더니 기운이 펄펄 넘친다. 소리 지르면서 이리저리 뛰어다니는데 헛.. 못 따라 다니겠다. 몸이 다시 가벼워저서 그런지 신나서 돌아다니고, 짜증도 안 내고, 컴퓨터 보여달라는 말도 안하고, 아주 이쁜 짓만 골라서 했단다.

오렌지 주스를 사갔더니 “쭈쑤”하면서 손을 쭈~~ㄱ 내밀고.

근디 왜 날씨가 또 추워진다냐 -_- 혜승엄마는 감기 걸렸다고 하고. 주말에 혜승이가 보채서 무리를 했더니 결국. 기운내~~

Written by cychong

March 17th, 2004 at 12:4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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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밥”, “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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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밥”

“와”

이게 뭔 소리인고 하니 혜승할머니한테 전화해서 혜승이가 할머니가 시키는 대로 따라한 말 들이다. 기특한 녀석.

요즘엔 저녁때 가면 쫒아 나와서 “아빠”라고 소리치는데 흐흐. 말로 펴현할 필요가 없다. 질러 BoA요. 딸~

Written by cychong

March 16th, 2004 at 1:5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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