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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rything will be Okay in the end. If it not okay, it is not the end.

꽁지 머리 혜승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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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슬슬 더워진다. 바람은 아직 선선하지만 원래 땀을 많이 흘리는 아이인데다, 조금만 열을 내고 놀아도, 아니 누워서 맘마만 먹어도 땀을 흘리는 데. 다행히 작년에는 땀띠 고생 크게 안하고 지냈는데 올해는 어떨지 모르겠다. 올해는 열심히 뛰어다닐 텐데 -_-

암튼 머리카락을 잘라 줄까 말까 고민하고 있는데 일단 그냥 두기로 했다. 머리가 단정하게 자라기도 하고 일단 그냥 지내기로 했다. 그래서? 머리를 묶어 봤다. :-) 이름하여 “꽁지머리 혜승”

마지막 사진을 보니 혜승이 얼굴이 왜 이리도 크다냐~

Written by cychong

May 24th, 2004 at 8:13 am

Posted in She, pho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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