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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rything will be Okay in the end. If it not okay, it is not the end.

Archive for September, 2004

Thanks-gi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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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같은 휴일 5일이 지나갔다.

혜승이는 무려 5일동안 엄마랑 한시도 떨어져 있지 않고 지냈으니 무척 좋았을 것이다. 하지만 그 5일 중 3일밤에 혜승이는 모기들로부터의 러브콜을 받아 온 몸이 말이 아니다. 어른들이야 모기 물리는 게 대수롭지 않을 수 있지만 아이들은 아무래도 가려움을 못 참고 긁기때문에 상처가 나기 일쑤다.

밤에 자다 깨서 모기를 잡고 잤거만 4전 1승 3패다.

아무튼 혜승이 오랜만에 친척집을 돌았다. 평소 할머니와 외할머니가 열심히 혜승이 홍보를 해 놓은 덕에 엄마, 아빠 외가댁에 가자마자 노래하라는 소리가 여기저기서 나왔다. 혜승이 처음에는 안하더니 한번 운을 띄어주자 일사천리로 노래를 불러댄다. 주 레퍼토리는 “뽀뽀뽀”, “나비야”, “반짝반짝 작은 별”, “아버니는 나귀타고” 등등. 몸을 이리 저리 흔들어대며 율동도 함께 하니 어찌나 이쁜지.

혜승이 몸속에는 정말 뭔가가 있나보다.

Written by cychong

September 29th, 2004 at 11:3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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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ing wirel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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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탑 PC를 사용하면서 제일 짜증나는 점은 책상밑에 어지러이 놓인 선들이다. 청소라도 할라치면 서로 몸을 꼬고 있는 선을 보면 도저히 엄두가 나질 않는다.

이걸 몽땅 무선으로 바꿀 수는 없을 지.

앞으로 사는 모든 것들은 가능한 무선으로 사야겠다. 무선랜, 무선키보드, 무선 마우스.

몇년전부터 떠들고 있는 블루투스는 왜 아직도 보급이 이리도 더딘지. 내가 쓰고 있는 것도 고작 PDA와 GPS 수신기 사이뿐이니.

써보면 괜찮아 보이는데..

Written by cychong

September 29th, 2004 at 11:3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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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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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야~”

“정재영~”

-_-

혜승이가 나한테 하는 말이다.

Written by cychong

September 27th, 2004 at 10:5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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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피시로 일하고 맥으로 인생을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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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sppc.com에서는 널리(?) 알려진 이찬진씨의 맥 뽐뿌 주문~~

비룩 한게임,넷마블의 게임이 안 뜨고 인터넷뱅킹이 안되고, 웹페이지가 조금 깨지기는 하지만 음악을 듣고 애들 사진과 비디오를 보고 그럴 때는 맥을 쓰지요. 그리고 맥에서 튼 음악은 거실의 오디오로 출력되고요… http://hompy.dreamwiz.com/chanjin 와 와보시면 다정하게 자리잡은 피시와 맥을 보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아이포드와 에어포트 익스프레스도요…

아 끌린다. 끌리면 오라던데

Written by cychong

September 27th, 2004 at 7:3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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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og is based on MySq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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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대체로 관심을 뒀던 plog가 확인해 보니 블로그 글 내용을 MySql에 DB로 저장하는 방식이다. 지금 MySql 내용을 dump해보면 1메가가 아직 안되긴하는데 아무튼 지금 사용하고 있는 웹호스팅은 30M의 제한이 있다. 관심을 뒀던 다른 호스팅 업체는 MySql은 무제한이지만 반대로 파일을 올리는데 10메가로 제한이 있다. 어떤 것이 나은 건지 모르겠다. pLog로 바꾸는 게 맞는 지 아니면 그냥 MT 3.11로 올릴까?

Written by cychong

September 27th, 2004 at 10:5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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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에서 어느새 여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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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승엄마 화장할때 “혜승이도 할꺼야~”

볼에 해주면 “이마에도 해줘”

어느새…

Written by cychong

September 25th, 2004 at 12:2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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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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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 짧은 출장 후 주말에 여행 다녀오고 주초에는 패키지 빌드하고, 한 주가 정신이 없지 지나간다.

일이 많은 것이 원인이라기 보다는 그 일들을 체계적으로 처리하지 못하는 것이 원인인 듯하다. 쩝.

Written by cychong

September 23rd, 2004 at 6:2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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