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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rything will be Okay in the end. If it not okay, it is not the end.

문장

Without comments

혜승이 사촌 언니 지혜랑 잘 노다가도 투닥투닥 다툰다. 그러다 혜승이가 “미워”하면서 때리고 지혜도 한번 툭 쳤다. 그랬더니 혜승이 고자질한다.

“지혜 언니가 혜승이 때렸어요”

흠. 애 키우는 사람만이 알 만한 이 말의 의미. 혜승이가 이제 문장을 길게 이야기한다. :-) 그것도 자기가 생각하는 것을 문장으로.

Written by cychong

October 24th, 2004 at 2:20 pm

Posted in S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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