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erything will be Okay in the end. If it not okay, it is not the end.

A trip to Jejudo

다녀왔습니다.

아직 사진을 정리 못했습니다. 오늘은 좀 쉬고 차분하게 올리겠습니다. 맛뵈기로 혜승이 웃는 사진 하나~

Colder and colder

날이 점점 추워진다. 월요일 아침 출근 준비때 얼핏 들은 주간 예보를 보니 아침 기온이 날이 갈 수록 떨어질 거라고 한다. 심지어 수요일에는 서울 아침 기온이 8도에 머무를 거라고. 쩝. 이번 주에는 모처럼 주중에 휴가내고 제주도 여행가는데. 우째 이런 일이. 안그래도 제주도가 바람이 불어서 혜승이 걱정되는데 쩝. 괜찮겠지? 자 제주도 추천 받습니다. 어디로 가면 될까요?

병원에서 환영받는 아이?

혜승이 지난 8월에 맞았어야 할 A형 간염을 뒤늦게 맞으러 갔다. 병원에서 전화를 했는데 전화번호가 잘못등록되어 있었다. 쩝. 10월에 독감 예방 접종이 있기도 하고 해서 겸사 겸사 갔다.

동네에 있는 혜승이 전용 병원엘 갔는데 웬걸 오늘도 간호사 아줌마가 반긴다. 그 간호가 아줌마는 유난히 혜승이를 이뻐한다. 안그래도 지금 아기를 가져서 조만간 출산을 앞두고 있어서 더 그렇겠지만 아이들을 무척 좋아하는 [...]

혜승이가 삐쳤을 때…

협박한다.

이렇게~

“엄마” “나 울거야~”

firefox 에 날개를 달자

어디서?

여기서

005~

성공했구나. 그 광고

“005″만 외치면 나오는 혜승이의 포즈

지난 추석 연휴

지난 추석 연휴 5일내내 제대로 놀지 못했다. -_- 그래서 마지막 휴일인 수요일에 덕수궁을 찾았다. 원래는 혜승이가 좋아하는 동물들을 보러 서울대공원에 가려고 했는데 왠 차가 그리도 많은 지 현대미술관 가는 길까지 꽉 막혀 버려 결국 차를 돌려 덕수궁으로 향했다. 갈때는 요런 복장으로

예전에는 지하도로 되어있던 길에 횡단보도가 만들어져 있었다. 오호. 이런 훌륭한. 혜승이를 유모차에 태우고 걸어서 덕수궁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