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sa0sa.com

Everything will be Okay in the end. If it not okay, it is not the end.

Archive for November, 2004

주 6일제

with 2 comments

여차여차 해서 다시 주 6일제를 실행하게 됐다. 그래서 지난 주에는 새벽 2시, 새벽 3시에 퇴근하고도 토요일에 출근해서 2시까지 남아있었다. 그러고도 주말에 제대로 쉬지 못하고, 월요일 출근하니 머리가 멍하다. 몸도 붕 떠있고.

이번 주부터는 혜승이 문화센터가 일요일 아침 10시로 당겨졌다. 문화센터 다닌지가 벌서 9개월인데 처음 다닐때의 개월수에 맞춘 수업을 이젠 들을 수가 없어서 한 단위 윗 수업을 듣기로 했다. 원래는 30개월부터 듣는 수업인데 원래 지금 듣는 수업도 일찍 들은 거라 마땅히 들을 만한게 없어서. 게다가 지금 선생님이 맡은 다른 과목이고, 선생님도 들으라고 하니 안심하고 듣기로 했다.

월요일부터 피곤하다.

Written by cychong

November 29th, 2004 at 8:41 am

Posted in My Life

우리 동네가 “아름다운 거리 숲” 수상 :-)

without comments

우리 동네가 아름다운 거리 숲으로 선정되었단다. 이래서 내가 여길 못 떠나지..

관련 기사

Written by cychong

November 24th, 2004 at 8:24 pm

Posted in My Life

나도 1G다

with 2 comments

드디어 금요일에 지른 1G SD 메모리가 왔다. 그동안 256M에 파일을 썼다 지웠다 하면서 참 궁하게 살았는데 당분간은 풍족하게 살 수 있을 것같다.

근데 집 컴퓨터도 그렇고, 회사도 그렇지만 양이 많다고 좋은 것만은 아닌 것같다. 하드도 그렇고 메모리도 그렇고, 공간이 넓으면 자연스레 파일들을 모아놓고 정리를 못하니 관리가 안된다.

그래도 1G에는 내가 좋아하는 노래를 충분히 넣을 수 있겠지

자 가자~ “Music Life”

Written by cychong

November 24th, 2004 at 8:06 pm

Posted in My Life

늦은 귀가

without comments

12시까지 회사에서 일을 하고, 밤새(?) 일을 하더니 어제는 새벽 2시까지 실험을 하고 집에 왔다. 흠. 피곤하더만.

“왜 이러고 사나” “이렇게 살아야 하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그것보다는 “내가 못하니까 이래야 하지”라는 생각이 들었다. 잘하면 일 빨리 처리하고 퇴근할 수 있을 텐데. 근데 그게 가능하기는 할까? 어차피 회사생활이라는 것이 나 혼자 하는 것이 아니기때문에 내 스케쥴이 내것이 아니니까.

해가 떠있을 때 퇴근하고 싶다.

Written by cychong

November 24th, 2004 at 5:01 pm

Posted in My Life

Catch a cold

without comments

혜승이 감기 들었다. -_- 집에 가니 혜승이 코가 막혀 말을 제대로 못한다.

지난 주만 해도 “화이팅”하며 노래를 부르던 혜승이 기운이 빠져 칭얼거리기만 한다. 1집 “텔레비전에~”에 이어 2집 “아빠 힘내세요”로 인기몰이를 하는 중인데 완전히 활동 중단이다.

게다가 이번 주 토요일에는 엄마 아빠가 둘 다 출근해야 하는데 불쌍한 우리 혜승이. 에효…

혜승아. “강하게 씩씩하게” 감기 이겨내자. “아자 아자 화이팅”

Written by cychong

November 20th, 2004 at 10:22 am

Posted in She

아빠가 못해!

without comments

요즘 혜승이 환절기 감기로 고생이다. 며칠전만 해도 환절기를 잘 넘기고 있어 안심하고 있었건만 왠걸. -_- 코맹맹이에다 식욕도 떨어졌다. 쩝. 혜승이 아프면 안되는데.

혜승이 색연필을 들더니 나한테 악어를 그려달란다. “악어” 헉. 그리기 어려운데. 밍기적거리고 있었더니 혜승이 왈 “엄마가 그려~ 아빠가~ 못해!”

바로 찍혀버렸다.

Written by cychong

November 18th, 2004 at 11:11 pm

Posted in She

아빠 힘내세요!

with 2 comments

Written by cychong

November 15th, 2004 at 8:00 am

Posted in Sh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