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6일제
여차여차 해서 다시 주 6일제를 실행하게 됐다. 그래서 지난 주에는 새벽 2시, 새벽 3시에 퇴근하고도 토요일에 출근해서 2시까지 남아있었다. 그러고도 주말에 제대로 쉬지 못하고, 월요일 출근하니 머리가 멍하다. 몸도 붕 떠있고.
이번 주부터는 혜승이 문화센터가 일요일 아침 10시로 당겨졌다. 문화센터 다닌지가 벌서 9개월인데 처음 다닐때의 개월수에 맞춘 수업을 이젠 들을 수가 없어서 한 단위 윗 수업을 듣기로 했다. 원래는 30개월부터 듣는 수업인데 원래 지금 듣는 수업도 일찍 들은 거라 마땅히 들을 만한게 없어서. 게다가 지금 선생님이 맡은 다른 과목이고, 선생님도 들으라고 하니 안심하고 듣기로 했다.
월요일부터 피곤하다.
삼성… 원래 주7일 아니었냐? 누구는 주8일이라고도 하던데… ㅡ.ㅡ; 암튼 수고가 많구나. 힘내라. 화이링~
최영수
29 Nov 04 at 12:39 pm
크.. 그건 승범이나 그렇겠지. 우린 아니였단말야. 새로운 일은 어떻냐?
멤피스
30 Nov 04 at 10:30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