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c mini가 나온 이후 더 관심이 가는 mac.

osnews.com을 통해 찾은 몇가지 관련(?) 글들이다.

– Linux geek가 쓴 Mac OS X 입문기
Mac mini는 아니지만 Linux geek가 쓴 재밌는 Mac OS X 사용기.

http://www.extremetech.com/article2/0,1558,1755304,00.asp

– Die hard PC 유저의 MAC 경험기
http://www.anandtech.com/mac/showdoc.aspx?i=2232

정말 갖고 싶은 거지만 사기에는 시기가 좀 애매하다. 곧 G5를 사용하는 랩탑이 나올 듯한데(곧이라고 해도 올해 안이라고 하는 것이 맞는 말이겠지만) 지금 사기엔…

[동영상] 아무래도 무대 체질

아무래도 혜승이에게는 나랑 혜승엄마에게는 없는 끼가 있나 보다.
저 분위기 살리는 모습이 어떻게 나오는지…

동영상

(뒤쪽으로 가면서 발음이 좀 꼬였지만 제대로(?) 부르면 저것보다는 훨씬 똑바르게 발음합니다)

Another open-source web browser!

음 쓸만한 것같네.
불여우보다 가벼운 듯.

아직은 몇몇 configuration을 파일로 하는 등 어설픈 모습이 보이고, Tab browsing을 지원하지만 tab title이 안 보이는 듯해서 불편하지만 그래도 가볍다는 면에서는 기대 만점.

update) K-meleon에서는 layer라는 용어를 샤용한다. 정확하게 tab 과 layer가 같은 것같지는 않지만 아무튼 k-meleon에서도 layer toolbar를 보이게 하면 Tab browsing을 할 수 있다.

http://slashdot.org/article.pl?sid=05/01/24/147248&tid=154&tid=1

눈치 빠른 girl

젖병에 있는 물고기를 보고

혜승 : 우와~ 물고기가 예뻐요.
아빠 : 아빠가 이뻐? 물고기가 이뻐?
혜승 : 아빠가 이뻐요.

그러나, 예쁜 물고기를 외면할 수는 없는 듯…

혜승 : 아빠도 이쁘고, 물고기도 이뻐요.

깍쟁이 그녀

할 말 다 하고 사는 혜승이.

어제는 자기전에 안아주려고 했더니

“만지지 마~ 나 잘거야~”
라면서 이불을 끌어다 덮고는 눈을 감는다.

흠.

이 녀석이 정말 아기 맞나 싶다. 이제는

제발 좀 스팸 -_-

http://www.help119.co.kr/blog/archives/000408.html

결국 1000개의 코메트를 지웠다. 1200개이던 것이 200개로 줄어들었네..

무슨 특단의 조치가 필요하다. -_-

update)
오늘은 저녁 8시가 되기 전에 막혀버렸다.
웹호스팅 자료를 보니 KT를 사용하는 곳에서 traffic의 대부분을 잡아먹고 있었다.
일단 이거라도 막아야겠다. 초보적인 IP banning이라고 하더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