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sa0sa.com

Everything will be Okay in the end. If it not okay, it is not the end.

의지?

Without comments

어제는 혜승이가 가위로 젖꼭지를 하나 잘랐단다. “할머니 이게 혜승이가 잘랐어요” “오옹~ 이제 큰일났다” “괜찮아. 이제 우유 잘 나오네”

스스로 젖꼭지를 잘랐다고 하니 이제는 우유를 끊겠다는 결연한 의지인가?

이제는 끊을 때도 됐는데. 혹시나 구강 구조에 영향을 미칠까 걱정이다. 이번에는…

Written by cychong

February 19th, 2005 at 7:37 am

Posted in She

Leave a Rep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