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틀 교체
결국 샤시를 했다. 새 집으로 이사하면서 가능한 수리하는 폭을 줄이려고 창틀을 그대로 쓰려고 했는데 막상 도배 장판을 하고 나니 칙칙한 창틀이 눈에 거슬리는 거다. 게다가 아주 예전에 한 창이라 바람도 솔솔 들어오고, 방열, 방음도 안되고. 그래서 결국 도배를 한 뒤에 하기로 했다. 덕분에 작업도 어렵고 돈도 더 들고.
금요일 토요일 꼬박 작업을 해서 샤시를 모두 바꿨는데 그래서인지 집에서 나던 페인트 냄새도 훨씬 덜 한 것같다. 물론 시간이 1주일이상 지나서 그덕도 있겠지만 그래도 창틀이랑 창문에 칠한 페인트가 사라져서 인지 냄새가 많이 줄었다. 다행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