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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rything will be Okay in the end. If it not okay, it is not the end.

Archive for February, 2005

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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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혜승이가 가위로 젖꼭지를 하나 잘랐단다. “할머니 이게 혜승이가 잘랐어요” “오옹~ 이제 큰일났다” “괜찮아. 이제 우유 잘 나오네”

스스로 젖꼭지를 잘랐다고 하니 이제는 우유를 끊겠다는 결연한 의지인가?

이제는 끊을 때도 됐는데. 혹시나 구강 구조에 영향을 미칠까 걱정이다. 이번에는…

Written by cychong

February 19th, 2005 at 7:3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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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회없는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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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장 나쁜 선택은 “선택하지 않은 것”이다. 옳건 그르건, 좋건 나쁘건 선택은 해야 한다.

  • 해도 후회하고, 안해도 후회할 것같다면 무조건 해야 한다. 하지 않으면 두고 두고 “하지 않았음”에 미련을 갖게 될 것이다.

Written by cychong

February 16th, 2005 at 1:1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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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sa0sa.com 재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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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5로 새로 깔면서 유니코드로 설정을 바꿨다. 그리고 예전에 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여기저기에서 사용하는 CSS를 모아서 만든 누더기 style 파일 대신 ilovja 님 홈페이지에서 사용하는 style file을 가져다 수정해서 썼다.(혹시 문제가 될지 모르겠다. 걱정…)

그리고 예전에 오른쪽에 있던 archive, category, 메뉴등을 옮기려고 한다. archive는 점점 늘어날 테니까 list box등으로 바꾸려고 하고, archive도 어떻게는 정리를 하려고 한다. 메뉴와 같이 화면 위쪽에 넣을 까 하는데…

점점 색깔을 내가 좋아하는 것으로 바꿔봐야겠다. 근데 요즘 시간이 너무 없어서 언제나 할 수 있을 지 모르겠다. 쩝…

Written by cychong

February 16th, 2005 at 1:0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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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o python b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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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favorite computer language인 “python”에 관한 2권의 책을 아마존에서 구입했다. 평소같으면 배송료때문에 고민을 했겠지만 강책임이 살 것이 있다고 해서 그냥 같이 해버렸다. 덕분에 배송료는 반으로 줄겠지…

새로 구입한 책은

“Python Essential Reference” by David Beazley “Foundations of Pytho Nework programming” by John Goerzen

이 두 권이다. Read the rest of this entry »

Written by cychong

February 14th, 2005 at 12:3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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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떨어지는 게 아니라 돈 나가는 소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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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린다. -_-

오늘 차를 고치러 갔다.

오른쪽 문아래에 찍힌 것도 있고, 핸들을 완전히 꺽으면 차에서 진동이 들려서 갔더니 판금도색등에 40만원이, 등속조인트쪽에 30만원이, 그외 Km수에 따른 부품 교환이 20만원. 총 90만원의 견적이 나왔다. -_-

판금도색은 안하면 녹이 계속 생겨서 아예 문짝을 바꿔버려야 하므로 어쩔 수 없이 해야하고, 등속조인트도 마찬가지로 안전 문제때문에 해야하고. 결국 차를 맡기고 왔다. 에효. 차가 4년이 넘어가니 정말 돈 나갈일만 생기나 보다. 안그래도 요즘 지출이 많은데…

Written by cychong

February 12th, 2005 at 10:4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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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극의 뽐뿌 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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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집은 지은 집 관련 내용을 올린 laguns 님의 블로그. 빔프로젝트로 큰 화면에 맥을 뿌리고, 무선 마우스, 키보드로 웹서핑을 한다. 환상 그 자체~

http://my.blogin.com/laguns/

Written by cychong

February 12th, 2005 at 1:1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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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집에서의 첫 출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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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집에서 처음으로 출근을 했다.

이사오기 전에는 새벽에 일어나서 출근 버스를 타기위해 뛰기,걷기를 섞어가면 딱 4분이 걸렸는데(급할 때는 3분에 주파도 하고 -_-) 오늘은 첫 날이니만큼 버스타는 곳까지 얼마나 걸리는 지모를 모르는 터라 일찌감치 10분전에 나섰다.

예전처럼 뛰지 않고, 열심히 걸어서 시간을 재 보니 딱 6분이 걸린다. 만약 뛰었다면 시간이 조금은 단축될 수 있을 듯하다. 다만 중간에 차 길을 건너야 하기때문에 이게 작은 변수로 작용할 수 있을 듯하다. 다행히 새벽(6시 30분 경)이라 차가 별로 없긴 하지만.(오히려 대부분 차들이 신호를 안 지킨다)

생각보다는 거리가 짧았다. 게다가 예전과는 달리 출근버스가 출발하는 지점이라 항상 차가 기다리고 있다. 아싸~

Written by cychong

February 11th, 2005 at 1:0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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