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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rything will be Okay in the end. If it not okay, it is not the end.

Archive for April, 2005

Wired 13.05: Life After Dar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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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나올 스타워즈3편. 꼭 보고 싶다. 앞에서 나온 episode 1,2가 스토리 위주였지만, 3편은 결국 지금까지의 궁금증이 모두(?) 해소될 이야기를 해줄 것이다. 그리고 화면도 더욱 더 화려하고.

조지 루카스 그는…

Wired 13.05: Life After Darth

Written by cychong

April 30th, 2005 at 10:4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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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 OS X revi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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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cychong

April 30th, 2005 at 10:4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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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Apple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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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 수요일에 주문을 내면서 확인한 배송일은 금요일이었다. 그래서 금요일에 전화를 했더니 평균 배송기간이 4일이고, 주말은 빼야 한단다. 결국 이번 주 화요일이 평균 배송 예정일.

어제 몇 번을 확인했지만 결국은 그 분은 오질 않았다. 그래서 오늘 전화를 했더니 평균 배송일 이야기를 다시 하면서 하루 늦긴 했지만 오늘이나 내일에 받을 수 있을 거란다. 단 어디쯤 오고 있는 지는 모른다고.

용산의 작은 구멍가게도 배송하면 송장을 통해 위치를 추적할 수 있는데 애플코리아가 어떻게 물건 배송 내용도 모르나 싶어 확인을 요청했다.

그랬더니 싱가폴에 주문을 했는데 비행기편에 문제가 있어 아직 출발도 못했다나? 그래서 이번 주에는 받을 생각 말란다.

참 나. 이런 내용은 위치 추적을 이야기 하지 않았으면 또 모르고 있을 수 상황이 아닌가. 왜 빤한 거짓말을 하는 건지. 답답하다.

이렇게 이번 주는 그분이 없이 지내야 하는 군 -_-

Written by cychong

April 27th, 2005 at 12:2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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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사원 파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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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초에 조직개편을 한 후 몇 달이 안되었는데 랩내 조직개편을 한단다. 파트 2개를 묶어 하나의 파트로 만드는데 문제는 새로운 파트장이다. 바로 옆 파트 파트장이어서 옆에서 늘 보아왔는데 파트장을 우리에게 물려준 그 쪽 파트원들의 얼굴에 화색이 돌기 시작했다. -_-

가뜩이나 힘들어서 지금 파트장께도 투정을 많이 부리고 불평을 많이 늘어놓았는데 절차나 따지길 좋아하는 파트장하고 일하게 생겼으니 올해 무척이나 힘들것 같다.

Written by cychong

April 23rd, 2005 at 10: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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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분을 맞이할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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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간의 피로 때문인지 어제 저녁에는 10시에 집에 오자마자 뻗어버렸다. 효녀 혜승이가 어제는 웬일인지 “집에 갈꺼야”라며 먼저 집에 가자고 했다.

얼른 짐 챙겨서 온 다음 혜승이한테 “배고픈 애벌레” DVD를 틀어주고 옆에 누워버렸다. 그러다 침대로 가서 바로 취침.

덕분에 토요일임에도 평소랑 같은 시간에(6시) 일어나 버렸다. 문득 그 분 맞이할 준비가 소홀함을 알고 아래 글 처럼 3시간동안 인터넷을 뒤지며 웹서핑을 했다.

Ipaq 4150 다음으로 무선랜 기능이 포함된 제품을 사용하는 터라(사실 4150의 무선랜 기능은 출장가서 모텔에서 써본 게 다다)

그래서 유무선공유기를 구입하려고 클리앙, slrclub, lanis등 자주 가는 커뮤니티에서 추천하는 제품을 살펴봤더니 대충 다나와의 인기순위랑 비슷했다.

  • Anygate RG-3000A
  • Zio WLB504AP
  • IPtime Pro 54G
  • LinkSys WRT54G
  • Netgear WGR614V5

이 것들을 디자인순으로 하면

  • Zio WLB504AP
  • Netgear WGR614V5
  • LinkSys WRT54G
  • Anygate RG-3000A
  • IPtime Pro 54G

가 된다.

근데 평(주관적이겠지만)을 보면(A/S등도 포함)

  • Anygate RG-3000A
  • IPtime Pro 54G
  • LinkSys WRT54G
  • Zio WLB504AP
  • Netgear WGR614V5

가 된다. Netgear 제품이 특히 끊김이 많다는 불평이 많고, Zio는 A/S가 영 아니라는(A/S 전화 연결이 될 확률이 1%라는 --), linksys는 별다른 평은 없다. CISCO에 합병된 업체인데 제품은 미국에서도 1위라는. Anygate 와 IPtime은 국산이고 평도 좋다. A/S도 괜찮고. 근데 디자인이 --

잠깐 다른 생각을 하니 예전에 리뷰를 봤던 AirPort Express가 생각났다. Airtune 기능을 이용해서 무선을 멀리떨어져있는 airport express에 연결된 speaker를 통해 노래를 들을 수 있다는. 그래서 확인해 봤더니 역시나 훌륭한 제품이다. 예전에 이찬진씨도 이 제품에 대해 좋은 평을 했던 걸로 아는데. 하지만 문제는 가격. 위에서 언급한 제품들은 그것만 구입하면 PC들은 wired로 할 수 있지만 Airport express는 유선랜 기능은 없다. -_- 결국 PC에도 모두 무선 랜 카드를 구축해야 한다는 사실. 그럼 가격이 결국 위 제품보다 2배가 된다.

그래도 제일 땡기는 선택임은 부인할 수가 없다. 흑흑. -_-

Written by cychong

April 23rd, 2005 at 9:3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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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승이는 주말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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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승이 요즘 심한 감기에 걸려 고생중이다. 거기다 아침마다 엄마랑 헤어져 놀이방에 가야하니 엄마한테 많이 섭섭했나 보다. 할머니만 찾고 “엄마 미워”를 외치던 혜승이. 잠꼬대까지 “할머니~ 엄마 미워~”를 외친다. -_-

토요일 아침 몸이 안 좋은 탓에 깊은 잠을 못자는 듯 혜승이 부시럭 거리는 소리에 울음 소리를 낸다(눈물을 흘리는 것은 아니고 소리만) 혜승 엄마 얼른 “혜승아 오늘은 토요일이니까 엄마랑 집에서 같이 놀자~”

근데 이 말을 믿을 수가 없는지 혜승이 계속 울음소리를 낸다. 얼른 나도 동참해서 “혜승아 오늘은 엄마랑 아빠랑 같이 놀자~”

그제서야 혜승이 울음소리를 멈춘다. 혜승이도 이제는 엄마 아빠가 모두 있어야 주말이라는 사실을 아는 가 보다.

애효

Written by cychong

April 23rd, 2005 at 8:3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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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분이 오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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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그 분이 오셨습니다^^

Written by cychong

April 21st, 2005 at 12:5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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