헛. 그분이 혼자 오시지 않았어요~
헉.. 그분이 호랑이랑 같이 오셨군요. 4월 12일 이후에 맥을 구입한 사람을 대상으로 업그레이드를 해준다고 했는데 4월 20일에 구입을 하긴 했지만 그분이 호랑이를 기본으로 데리고 오신 줄 몰랐어요~ 메뉴를 눌러보니 “Spotlight”라는 단어가 보이길래 혹시나 해서 봤는데 역시나네요.
아싸 업그레이드 비용도 벌고, 번거로움도 줄었네요 :-)
그분 오신 날 밤 12시 반이 되어 들어와 포장을 뜯고 처음 대면을 했는데 하루 종일 쌓였던 피곤이랑 짜증이 다 없어지네요^^
축하드립니다. 드디어…받으셨군요.
이제 맥도 생겼으니 주변기기 구입하실 때에는 반드시 http://www.apple.com/macosx/upgrade/devices.html 를 살펴 보세요. 가령 아이무비 05가 플래쉬 캠코더 지원한다고 나와 있으나 위 리스트에 보면 현재는 산요제품 하나 밖에 안된다는 걸 알 수 있어요. 즉, 파나소닉 D-Snap은 아이무비에서 동작하지 않을 가능성이 많죠.
아이디비디는 원래 내장된 디비디 드라이브만 지원을 하지만 외장 파이어와이어 케이스에 넣은 디비디 레코더를 인식시키는 방법도 있어요.
ilovja
5 May 05 at 7:31 am
과천에 사는 자유입니다. ^^ 혜승아버님도 파워북을 맞이하신 모양이로군요. 저도 신품이 무척이나마 땡깁니다만, 자금력의 문제로 오래된 중고 알북을 구했습니다. 그래도 알북의 매력을 느끼기엔 충분하네요. ^^;;
피스모로 파워북에 빠지다보니 아이북에는 눈이 안 가네요. 가격 대 성능비로는 아이북이 참 좋은데 말이죠.
언제, 과천 중앙 공원에서 클리앙 맥당 모임을 주선해 보시죠? ^^
p.s. 위 코멘트는 지워주세요. 실수로 했는데.. 지우는 방법을 모르겠네요.
자유
5 May 05 at 6:20 pm
ilovja // 예. 예전에는 리눅스에 대한 호환성만 생각했는데 이제는 맥도 고려해야겠습니다.
자유 // 아 안녕하세요. 중앙 공원 맥당 모임이라~ 자유님이 맥에 대한 강의를 해주시면 혜승이 데리고 나갈께요 :-)
cychong
5 May 05 at 6:55 pm
한국에서 맥을 구입하는 것이 쉽지 않은 결정이셨을겁니다. 모쪼록 cychong님의 크리에이티브와 문화생활에 잘 활용하시길 바라겠습니다. 기념 사진 찍으셨나요?
ilovja
6 May 05 at 8:45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