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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rything will be Okay in the end. If it not okay, it is not the end.

Mac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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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히 새로운 운영체제를 쓰는 터라 Mac life가 처음부터 쉬운 것은 아니다. PC와는 다르게 표준 압축파일이 zip이 아니라 sit라는 압축방식인데 이걸 풀려면 shareware를 깔아야 한다. -_-

그리고 집에 있는 캐논 G3가 iphoto에서 연결이 되었다 안되었다 한다. 5월 5일에 찍은 사진도 어렵사리 연결에 성공하여 하드에 옮기긴 했는데 그 후에 찍은 사진은 아직 옮기질 못했다.

아직 뭐가 뭔지 잘 모르겠다. 홈 디렉토리 구조가 어떻게 되었는지도 모르고, 인터넷에서 파일을 다운받으는 바탕화면에 생기는 듯한데 그건 어떻게 바꿀 수 있는 건지. 리눅스를 처음 배울때는(벌써 11년 전 일이구만) 한창 PC통신이 인기있던 터라 나우누리 리눅스 동호회에 들어가서 강좌란을 몽땅 갈무리해서 한장에 4페이지씩해서 출력한 후 열심히 공부(?)하면서 리눅스를 사용했던 터라 쉽게 접근할 수 있었는데 맥도 그렇게 해야하나? 예전 PC통신처럼 자료가 잘 정리된 곳은 어디에 있을까?

아직 무선랜을 구축하지 못해 PC에 있는 자료를 맥으로 옮기질 못하고 있다. 며칠째 맥만 켜서 사용하고 있긴 한데(며칠이라고 해봐야 맨날 퇴근이 10시 넘어서니 하루에 만지는 시간은 고작해야 1시간이 전부 -_-) 자료가 대부분 PC에 있으니 빨리 무선랜부터 구축해야 겠다. 왠지 파워북에 유선 랜케임블을 연결하니 어색하다 :-)

Written by cychong

May 8th, 2005 at 10:3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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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Responses to 'Mac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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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스터핏 익스팬더가 아마 어플리케이션/유틸리티 폴더 안에 들어 있을 거에요. 맥 구입하면 딸려 오죠. 스터핏 익스팬더는 풀기만 하는데 쉐어웨어 제한이 없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타이거로 업데잇하면서 저도 macupdate.com 에서 받아서 썼는데 별 제한은 아직 못 느끼거든요. 맥 오에스 텐에는 상황메뉴에서 Create Archive… 이렇게 나오는게 zip으로 압축합니다.

    사파리에는 환경설정에 가면 다운로드 위치가 기본값이 데스크탑(바탕화면)으로 되어 있죠.

    맥 오에스 텐에 대한 전반적인 것은 Missing manual 시리즈(책)를 한번 읽어 보시면 많이 도움이 될거에요. 온라인에 전반적으로 올라 온 사이트는 본 적이 없어요.

    캐논 G3 문제는 특히 중간쯤 가다가 감감 무소식인 경우에는 혹시 카메라 자체의 파워세이브 설정이 너무 짧아서 일어날 수도 있어요.

    모든 게 낯설고 답답히시겠지만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 지실 거에요. 저는 3년전에 너무 궁금해서 좀전에 언급한 미씽 시리즈 사서 읽었어요 ;-) 국내에는 아마 Mac OS X 비밀 매뉴얼 이라고 번역되어 있을 거에요.

    ilovja

    9 May 05 at 3:19 pm

  2. 예. 아무래도 기본이 부족해서 그런 듯합니다. 공부를 좀 더 해야겠습니다. :-)

    cychong

    10 May 05 at 7:0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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