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July, 2005
이번 주도 장예모와 장쯔이와 함께
이번 주에는 “영웅”을 보자~
연인
아주 오랜만에 DVD 를 봤다. “연인”
금성무, 유덕화가 나오지만 장쯔이가 나온다. :-)
내심 기대를 많이 했지만 영화 내내 너무나도 진행이 느렸다. 장예모 감독은 영화의 색채에만 신경을 쓰는지, 배경은 멋있지만… 그리고 서플은 또 왜 그리 재미가 없는지, 애니메이션이나 반지의 제왕같은 서플을 보다 봐서 그런지 영 아니다 싶었다.
결정적으로
왜 장쯔이는 맨날 죽는 거야?
반드시 질러야 할 것들
지름이 대개는 좋은 게 아니긴 하지만 반드시 질러야 할 것이 있다. 바로 키보드, 마우스.
아무래도 파북의 키보드는 적응이 되질 않는다. -_- 오타도 심하고. 대신 USB 가 되는 괜찮은 키보드를 준비해야 겠다. 정신건강을 위해
아이락스랑 아이스키보드가 후보군인데 어떤게 더 좋을까?
Safari? 이걸 써 말아?
우연히 띄운 Activity Monitor에서 알아낸 사실. Safari가 메모리를 무려 330 MB를 먹고 있었다. -_-
바로 사파리 죽이고 모질라 띄웠다. 모질라가 느린 듯한 느낌이 있어 파북에서는 사파리를 주로 썼는데 이런.
아무래도 이런 저런 플러그인이 있는 모질라를 파북에서도 애용해줘야겠다.
잊혀져가는 단어들
멍멍이 꽥꽥이 야옹이 꿀꿀이 어흥이 …
어느새 혜승이가 이런 정겨운 단어를 사용하지 않고 강아지 오리 고양이
드디어 Santa fe 후속 모델이 보인다.
앞 모양은 영 아닌 듯. 뒷 모양은 왠지 모 회사 제품같고. 그래도 멋지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