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간포착

순간포착에는 혜승이도 예외없다~

**사진이 없어졌어요**

혜승이 엄마 친구 김순례씨 결혼식장에서

진짜 결혼식장 사진은 이거

**사진이 없어졌어요**

니모를 찾아서

코스트코에서 때쓰는 혜승이를 달래준 것이 바로 “니모를 찾아서” DVD다.
거금 2만원에 사서 요 며칠 재밌게 보고 있다. 마침 강책임이 빌려준 “iCon”을 본 터라 특별한 느낌으로 봤다.
근데 어제 코스트코 바로 옆에 있는 이마트에서 본 황당한 상황. “인크레더블”과 “니모를 찾아서” 두개를 합쳐서 29,800원에 팔고 있는 거다.
각각 2만원 주고 산 나는 우짜라고
아 배아퍼라…

Gallery 2.0 released

혜승이네서 사진관리용으로 사용하고 있는 “Gallery” 프로그램의 2.0버전이 드디어 출시되었다.
흠. 오랜만의 업그레이드니 한번 연휴때 시도해 봐야겠군.

Gallery 2.0 released

변경된 점은

    설치가 간소화되었다.(이건 실제 해봐야 아는 거고)
    DB를 쓴다. 사진 메타 정보 저장에 MySql등의 디비를 사용하므로 호스트가 DB를 지원하지 않으면 안된다.
    Thumnail과 resized 그리고 full-sized image를 지원한다. 이건 예전도 그랬는데 이제는 그 크기를 맘대로
    조정할 수 있다.
    다양한 추가 테마 제공
    다양한 웹 툴(wordpress 포함)과의 연동 가능. 아싸 제일 맘에 든다.
    watermark 기능 . 홋…

자세한 내용은 여기서

그리고 wordpress의 gallery 관련 페이지를 가면 여러가지 플러그인을 찾을 수 있다.
그중에서 gallery2를 지원하는 것은 WPG2인데 주요 기능은
* Images, Videos, Albums (displays the Album Highlight Image) can be displayed in Blog Entries via Tags
* Random, Recent, Daily, Weekly, Popular Images, Albums can be displayed as image blocks in the WordPress Sidebar
* Management of Gallery2 users via WordPress User Maintenance
* Creation/Deletion of Gallery2 User Groups.
* Assignment of WordPress Users to Gallery2 User Groups
* Automatic logging in of WP Users into Gallery2.
from http://wpg2.ozgreg.com/index.php/Main_Page

얼른 깔아봐야지.

추가) Gallery1의 자료를 Gallery2로 가져올 때 참고할 사이트

추가2) 어렵사리(?) 설치를 해봤는데 역시나 UI가 상당히 깔끔해졌다. 그런데 기존 버전의 자료를 가져오는데 웹 호스트의 하드가 부족해서 가져오기가 중간에 취소되었다. 그런데 문제는 완전히 가져오지 못한 앨범의 자료를 제대로 처리하지 못한다는 문제가 보인다. 미처 가져오지 못한 사진의 경우 썸네일도 제대로 표시되지 않는데 사진은 커녕 해당 사진을 포함하고 있는 앨범도 삭제하지 못한다. 결국 전체 그 사진을 포함하는 최상위 앨범을 삭제함으로써 해결했다. -_- 고작 70메가 남은 호스트를 이용하여 어떻게 340메가의 사진을 옮길 까?

추가3) 갤러리는 변경중…

아이팟 나노

너무 너무 많이 소개된 거라 따로 말할 것은 없고, 며칠전 예비군 가기전에 아이팟 미니를 중고로 사려다 말았는데 정말 다행이다. -_- 훈련 갔다오고 나노 발표된 후에 중고가가 몇만원을 떨어졌다는…

그래서 아이팟 미니가 좀 더 떨어지길 기대하고 있는데 나노다 눈에 밟힌다. -_-
그 얇은 모습이란…

최근에 읽은 책

**”[아이에게 행목을 주는 비결 1](http://www.yes24.com/Goods/FTGoodsView.aspx?goodsNo=74362&CategoryNumber=001001001005)”** by 스티브 비덜프

아이들이 때를 쓰는 게 엄마 아빠를 이용하는 거라는 충격(?)적인 사실을 알게 해준 책. 그러나 대응은 쉽지 않다. -_-

**[iCon 스티브 잡스](http://www.yes24.com/Goods/FTGoodsView.aspx?goodsNo=1524460&CategoryNumber=001001025001002) by 제프리 영,윌리엄 사이먼**

파북을 쓰게 되고, 아이팟의 인기를 보며 관심이 가 읽게 된 책. 초반에는 쉽지 않았지만 한번 읽기 시작하자 며칠만에 출퇴근 버스에서 다 읽어버렸다는. 자신의 의견이 관철되지 않으면 자주 “울었다는” 스티브 잡스의 이야기가 충격적이었다는..

그리고 지금 읽고 있는 책은

**[피플웨어](http://www.yes24.com/Goods/FTGoodsView.aspx?goodsNo=326440&CategoryNumber=001001025008007)**

너무나도 유명한 책이라 집어들었는데 역시나 공감가는 이야기가 나온다. 직장에서의 소음에 관해서도 꽤 자세하게 적었는데 소음에 대해서는 나도 불만이 많은 터라 “맞아 맞아”를 연신 외치고 있다.
일 특성상 그럴 수 밖에 없다고는 생각이 들지만 도저히 집중해서 일을 할 수 없는 날이 부지기수 인건 문제가 좀 있다.
그리고 그런 소음을 막기 위해 음악을 들으면서 일을 하는 경우가 많은데 음악을 듣는 것이 “창의적인” 사고를 하는데 방해를 줄 수 있다고 한다. 쩝. 문제 해결이나 기능 설계도 “창의적인” 작업이라고 생각되는데…

그리고 창문이야기도 정말 공감이 가는 이야기. 분당에서 수원으로 오면서 생긴 변화가 바깥 공기를 쐴 일이 별로 없다는 점이다. 분당은 도시 분위기도 그렇고, 사무실이 마침 번화가 중심이 있는 터라 점심 먹고 산책도 하고 일하는 중간에도 휴식겸 바깥 공기를 쐴 기회가 많았는데 수원은 단지내에 건물이 있는 터라 건물을 나가도 답답한 건물만 보인다. 하루에 30분 이상의 햇볕을 쬐지 않으면 비타민 D 부족이 생긴다고 하는데. 우울하다.

생일 축하합니다.

오늘은 이지선씨 생일입니다.

매년 생일을 제대로 챙겨주지 못했는데 올해는 더더욱 그렇네요.
그래도 일찍 퇴근해서 같이 저녁을 먹었습니다.

늘 건강하고, 항상 행복하길.

알라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