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c mini의 활용은 어디까지인가?

http://www.dragtimes.com/gallery/2006-Infiniti-M45-Mac-Mini-Front-Row

맥 미니를 이용해서 자동차 내 AV 환경을 구축한다는 이야기는 몇번 들었는데 이번에 애포에서 본 글이다.

맥미니가 워낙 작으니 저게 가능하지.

내년에 인텔 칩을 내장한 맥미니가 나온다면 정말 또 한번의 센세이션이 일어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거실에도 부담없이 맥미니를 이용해서 AV를 구축할 수 있을 것이고, 자동차에도 쉽게 실장할 수 있고.

흠…

iMovie HD -_-

예전에 찍은 테이프를 DVD로 구워볼까 하고 파워북에서 iMovie HD를 이용해서 작업하고 있는 하드에 기록하는데 문제가 있는 듯하다.
테이브를 읽어오는 것은 문제가 없었는데 프로그램을 종료시키려고 하니
“레터박스, 잠시만 기다리십시오. 약간의 시간이 걸립니다”
이러길 1시간째다.
아무래도 종료시키고 다시 해야 할 듯하다. 근데 뭐가 문제일까?

(추가)
Clien.net에 보니 “내가그린”님의 iDVD를 이용한 간단한 DVD 만들기 글이 있어 따라 해봤다. 정말 “OneStepDVD” 버튼 하나만 누르면 DVD를 만들어 준다. 편하긴 하군.
하지만 맘에 드는 DVD 클립을 가지고 작업을 하려면 결국 iMovieHD를 써야 할텐데 아무래도 저 문제는 어떻게 하든 해결책을 찾아야 한다.

흠.. 테이프 중간에 공백이 있으니 바로 서 버린다. 공백 전의 내용가지고 DVD를 만들 것인지, 아니면 취소할 것인지. 쩝… 이것도 일단 패스…

전원 부족

전원 부족이라기 보다는 콘센트 부족이라고 하는게 맞겠다.

  1. 17인치 모니터
  2. 15인치 모니터
  3. 파워북
  4. PC 본체
  5. 모뎀
  6. 공유기
  7. PDA
  8. 외장하드
  9. 외장 ODD
  10. USB 허브

하지만 벽에 있는 2개 콘센트에서 2개의 멀티탭을 이용해서 확장한 것은 8개 뿐.

결국 당장은 외장 ODD랑 PDA를 꺼 놓은 상태다. 거기에 캠코더을 하드에 옮기려면 결국 PC는 못 쓴다. -_-

멀티탭하나를 더 구해야 하는데 이렇게 써도 되나?

올해 첫 4일 연휴

올해 들어 처음으로 휴가를 썼다. 연말이라 회사에서 반 강제적으로 쓰라고 한 것이지만 그래도 그 분위기에 편승해서 휴가를 내버렸다.

4일 휴가라. 맘 같아서는 혜승엄마랑 같이 여행이라도 가고 싶지만 이런 때 일 수록 일이 더 많아지는 혜승엄마 덕에 그건 어렵고.

일단 이틀간의 진정한 휴가기간에는 일 년을 정리하는 것을 목표로 삼았다.

요 몇 년 사이에 육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 제일 힘들게 지낸 한 해인지라.

분명히 내년에는 올해보다는 더 좋아져야 할 텐데

wordpress 2 is released

근데 파일은 다운 받긴했는데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접속하는 건지 도저히 upgrade 문서가 있는 사이트에 접속할 수가 없다. -_-

Upgrade 완료. 음… 관리화면이 조금 바뀌었고, HTML을 쉽게 편집할 수 있도록 WYSWYG editor가 추가되었다. 첫 느낌은 좋다. 1.x를 처음 깔았을 때만큼이나…

12월 22일

12월 22일은 가장 큰 기념일 중의 하나다.

그런데 이번 달에는 하필이면 그날 12시 넘어 퇴근했다. -_-

근데 무슨 날일까?

오늘은 혜승이 생일~~

우리 예쁜 혜승이 4살 되는 날이다.

정말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만큼 예쁜 혜승이.
요즘은 말도 많이 배워서 혜승이 재잘 거리는 것 듣는 것도 즐겁다.
늘 지금처럼 건강하길…

사랑한다 혜승아~

(책) Ready for anything by David Allen

결국 샀다. Getting Things Done도 제대로 다 읽지 못했은데 서점에 간 김에 검색 결과 재고가 있는 김에 사버렸다. 물론 인터넷 서점하고 비교는 했는데 직접 사는게 더 쌌다. 그래서 고민끝 바로 구입.
비록 아마존보다 4달러나 더 비싸지만 -_-

오늘 알았는데 번역판도 있다. 책 제목은 [준비된 자가 성공한다](http://www.aladdin.co.kr/shop/wproduct.aspx?isbn=8935206318)
아쉽게도 하드커버라 패스. 소프트커버가 난 좋던데… “Pragmatic Programmer”도 하드커버로 나와서 불만이 많은데 쩝…

마지막 숙제 끝.


(그림 출처 : 알라딘365)

“너만의 성공 인프라를 만들어라”

– 다른 사람과 자신을 비교해서는 안된다.
당신이 남과 비교하고 판단하는 순간, 당신은 불평과 불만의 소용돌이에 갇히게 된다.
무엇보다 사람은 우열로 간단하게 가릴 수 있는 존재가 아니다. 단지 서로 다른 특성을 가졌을 뿐이다. 열등감은 다른 사람과 비교하고 평가하고 자꾸 집착할 때 나타난다.
절대로 다른 사람과 자신을 비교하지 말라. 오직 자신이 가진 잠재력과 현재의 모습을 비교하라.

– 당신에게 누가 칭찬을 하거든 우아하게 받아들어라. 단 ‘컵 속의 감동’처럼 커피 한잔 마실 정도의 감동만 간직하라.

– 세상의 99%는 답이 필요없다. 그런데 굳이 답을 주려는 사람들 때문에 문제가 생기는 것이다.

– “왜 안했습니까”, “이유가 뭐야” 등 과거지향적이고 추궁하듯이 묻는 것은 대화의 형식을 빌어 상대를 질책하려는 것이다.

– 미움받는 법 – 상대방 이야기를 차분히 듣지 않는다. 자기 이야기만 한다. 상대방 이야기를 즉시 차단한다.

– 리더가 솔선수범만 해서 부하를 성장시킬 수 없다.

– Advice할 때는 “Apt”, “Brief” and “Clear”하게 해야 한다.

– 목표는 SMART해야 한다.
Specific : 구체적이어야 한다.
Measurable : 성과를 측정할 수 있어야 한다.
Achievable : 달성가능해야 한다.
Result-oriented : 결과지향적이어야 한다.
Time-bounded : 시한이 정해져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