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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rything will be Okay in the end. If it not okay, it is not the end.

Archive for December, 2005

Mac mini의 활용은 어디까지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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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dragtimes.com/gallery/2006-Infiniti-M45-Mac-Mini-Front-Row

맥 미니를 이용해서 자동차 내 AV 환경을 구축한다는 이야기는 몇번 들었는데 이번에 애포에서 본 글이다.

맥미니가 워낙 작으니 저게 가능하지.

내년에 인텔 칩을 내장한 맥미니가 나온다면 정말 또 한번의 센세이션이 일어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거실에도 부담없이 맥미니를 이용해서 AV를 구축할 수 있을 것이고, 자동차에도 쉽게 실장할 수 있고.

흠…

Written by cychong

December 31st, 2005 at 10:5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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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ovie HD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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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찍은 테이프를 DVD로 구워볼까 하고 파워북에서 iMovie HD를 이용해서 작업하고 있는 하드에 기록하는데 문제가 있는 듯하다. 테이브를 읽어오는 것은 문제가 없었는데 프로그램을 종료시키려고 하니 “레터박스, 잠시만 기다리십시오. 약간의 시간이 걸립니다” 이러길 1시간째다. 아무래도 종료시키고 다시 해야 할 듯하다. 근데 뭐가 문제일까?

(추가) Clien.net에 보니 “내가그린”님의 iDVD를 이용한 간단한 DVD 만들기 글이 있어 따라 해봤다. 정말 “OneStepDVD” 버튼 하나만 누르면 DVD를 만들어 준다. 편하긴 하군. 하지만 맘에 드는 DVD 클립을 가지고 작업을 하려면 결국 iMovieHD를 써야 할텐데 아무래도 저 문제는 어떻게 하든 해결책을 찾아야 한다.

흠.. 테이프 중간에 공백이 있으니 바로 서 버린다. 공백 전의 내용가지고 DVD를 만들 것인지, 아니면 취소할 것인지. 쩝… 이것도 일단 패스…

Written by cychong

December 31st, 2005 at 10:4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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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 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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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 부족이라기 보다는 콘센트 부족이라고 하는게 맞겠다.

  1. 17인치 모니터
  2. 15인치 모니터
  3. 파워북
  4. PC 본체
  5. 모뎀
  6. 공유기
  7. PDA
  8. 외장하드
  9. 외장 ODD
  10. USB 허브

하지만 벽에 있는 2개 콘센트에서 2개의 멀티탭을 이용해서 확장한 것은 8개 뿐.

결국 당장은 외장 ODD랑 PDA를 꺼 놓은 상태다. 거기에 캠코더을 하드에 옮기려면 결국 PC는 못 쓴다. -_-

멀티탭하나를 더 구해야 하는데 이렇게 써도 되나?

Written by cychong

December 30th, 2005 at 7:0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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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첫 4일 연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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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들어 처음으로 휴가를 썼다. 연말이라 회사에서 반 강제적으로 쓰라고 한 것이지만 그래도 그 분위기에 편승해서 휴가를 내버렸다.

4일 휴가라. 맘 같아서는 혜승엄마랑 같이 여행이라도 가고 싶지만 이런 때 일 수록 일이 더 많아지는 혜승엄마 덕에 그건 어렵고.

일단 이틀간의 진정한 휴가기간에는 일 년을 정리하는 것을 목표로 삼았다.

요 몇 년 사이에 육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 제일 힘들게 지낸 한 해인지라.

분명히 내년에는 올해보다는 더 좋아져야 할 텐데

Written by cychong

December 29th, 2005 at 3:5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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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dpress 2 is releas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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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파일은 다운 받긴했는데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접속하는 건지 도저히 upgrade 문서가 있는 사이트에 접속할 수가 없다. -_-

Upgrade 완료. 음… 관리화면이 조금 바뀌었고, HTML을 쉽게 편집할 수 있도록 WYSWYG editor가 추가되었다. 첫 느낌은 좋다. 1.x를 처음 깔았을 때만큼이나…

Written by cychong

December 28th, 2005 at 12:0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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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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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22일은 가장 큰 기념일 중의 하나다.

그런데 이번 달에는 하필이면 그날 12시 넘어 퇴근했다. -_-

근데 무슨 날일까?

Written by cychong

December 28th, 2005 at 12:0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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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혜승이 생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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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예쁜 혜승이 4살 되는 날이다.

정말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만큼 예쁜 혜승이. 요즘은 말도 많이 배워서 혜승이 재잘 거리는 것 듣는 것도 즐겁다. 늘 지금처럼 건강하길…

사랑한다 혜승아~

Written by cychong

December 27th, 2005 at 11:5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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