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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rything will be Okay in the end. If it not okay, it is not the end.

Archive for January, 2006

가족 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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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달력상으로는 깜장 날이지만 회사에서 설 연휴가 짧은 관계로 단체 휴가를 내주는 바람에 회사엘 안 갔다(실은 간다고 손 들었는데 아침에 늦잠을 자는 바람에 못갔다) 덕분에 저녁에도 집에 있었는데 평소에 생각하던 저녁 운동을 했다. 뭐 거창할 것은 없지만 그래도 혜승이랑 혜승엄마랑 같이 집앞에서 혜승이는 자전거 타고, 나랑 혜승엄마는 줄넘기 하는 정도. 날도 춥지 않아서 추리닝만 입고도 괜찮았다. 그러면서 또 든 생각은 “9시에만 집을 와도 1시간 쉬고 10시에 나와서 30분-1시간 운동하면 되겠군”

암튼 올해는 내가 원하는 시간이 퇴근할 수 있는 발도 구했으니 9시전 퇴근을 위해 노력해야겠다.

이것도 안되면 아예 운동을 하고 오는 방향으로.

Written by cychong

January 31st, 2006 at 11:1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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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D lin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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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TD “!Daily Disciplines” Category Daily discipline을 정리하여 매일 확인하도록 한다.

- The Importance of the Weekly Review 두 말할 필요가 없는 Weekly review의 중요성

- A Tweak to David Allen’s System Daily review를 통해 그날 해야 할 일에 대해서는 기존 context외에 “!Today”를 추가한다. 그러면 task list에서 가장 먼저 !Today context가 출력되므로 쉽게 그날 해야 할 일을 확인할 수 있다.

이를 위해서는 매일 아침 Daily review를 해야 한다

- Implementing GTD in Mozilla Thunderbird 주로 MS Outlook을 많이들 이용하는데 Thunderbird를 이용한 GTD 구현 사례.(나도 Thunderbird 사용중 ^^)

Written by cychong

January 31st, 2006 at 3:4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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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어린이 집이 싫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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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처럼 혜승이가 어린이 집에 적응을 못 하는 듯하다.

워낙 할머니가 응석을 다 받아줘서 그런지 지금 다니고 있는 어린이 집에 적응을 못한다.

평소에 늦게 자는 버릇까지 있어(12시 즈음되어야 억지로 잠이 든다는) 아침에는 혼수상태인 혜승이를 혜승엄마가 늘 업어서 어린이집에 보내고 있다.

요즘은 어린이집에 있는 다른 아이랑 사이가 안 좋은지 유난히 가기 싫어한다. 일주일에 한번씩은 보이콧을 해서 결국 할머니집으로 바로 보내고.

흠.

원인이 뭘까?

Written by cychong

January 30th, 2006 at 11:3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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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k without interru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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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minutes before the next interruption

나도 사실 누군가에게 질문을 하거나 메시지를 전달하러 갈때 잠깐 고민을 하게 된다. 그 사람의 현재 일을 방해해도 되는 것인지…

Written by cychong

January 30th, 2006 at 11:0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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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타페 주행 1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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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한참 이야기 많이 되고 있는 오른쪽 쏠림 현상이 조금 있다. 누구 말로는 “쏠림이 있는 것이 정상”이라는 데 -_- 그외에 2열 안전밸트가 부딛히는 소리가 가끔 나는 문제 정도가 있다. 냉각수 줄어드는 건 아직 확인이 안되었고.

이제 등록까지 했으니 잘 타는 일만 남았다. 1000km 정도 운행한 다음 영맨이랑 같이 가서 기본 검사 받아야겠다.

암튼 1주일 저도 운전한 느낌은

  • 역시 시야가 높아서 운전하긴 편하다.
  • 차체가 높아서인지 흔들림이 아반테보다 더 하다.
  • 그래도 승차감은 좋은 편이다.
  • 사이드미러가 커서 좋다(덕분에 풍절음도 있지만, 이제 아반테 운전하면 답답하다 -_-)
  • 브레이크 성능 좋다(아반테 몰다가 사고 날 뻔 했다. 예전에는 아반테 브레이크가 좋다고 생각했는데)
  • 썬루프하길 정말 잘했다. 요모저모로 편리하다.
  • 길들이기 기간이라 그런지 아니면 원래 디젤이 시작이 늦어서 그런지 느긋하게 운전하게 된다.

암튼 NF대신 산타페를 선택한 것에 후회는 안 된다. 구입하기 전에는 다른 것들과 가격대비 성능비등의 객관적인 비교를 하겠지만, 일단 구입한 것에 대해서는 주관적인 평가만 하면 된다. 그런 면에서 만족스럽다.

앞으로도 쭉~~~ 그러길.

Written by cychong

January 30th, 2006 at 11:0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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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ck to 19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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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시적이지만, 처음 입사했던 부서로 돌아간다.

현재 있는 부서로는 성공을 외치며 어깨에 힘이 들어갔는데, 돌아가는 지금 어깨들은 왜 그리 처져있는지…

Update) 조직개편이 되면서 예전에 함께 일하던 사람과 다시 만나게 됐다. 몇년 만인지. 반가워요~~~

Written by cychong

January 26th, 2006 at 1:4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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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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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입주한 회사 건물은 30층이 넘는다. 지금 있는 곳도 22층.

어제는 객기를 부려 2층에서 22층까지 계단으로 올라갔다.

휴~

높긴 높구만. 대충 6분 정도의 시간이 걸리는 듯하다. 다 올라와서는 다리가 뻐근했는데 의외로 오늘 아침에는 괜찮다. 아마도 지난 건물과 달리 계단 높이가 그리 높지 않아서 그런 듯하다. 예전 건물보다 비상구가 넓고, 냄새도 안나서 “등반”하기에는 괜찮아 보인다.

앞으로도 하루에 최소한 두 번은 등반을 해야겠다. 점심때 한번, 저녁때 한번. 아니면 일이 잘 안 풀리면 엘리베이터 타고 1층갔다가 올라오고. ㅋㅋ

Written by cychong

January 26th, 2006 at 7:5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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