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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rything will be Okay in the end. If it not okay, it is not the end.

가족 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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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달력상으로는 깜장 날이지만 회사에서 설 연휴가 짧은 관계로 단체 휴가를 내주는 바람에 회사엘 안 갔다(실은 간다고 손 들었는데 아침에 늦잠을 자는 바람에 못갔다) 덕분에 저녁에도 집에 있었는데 평소에 생각하던 저녁 운동을 했다. 뭐 거창할 것은 없지만 그래도 혜승이랑 혜승엄마랑 같이 집앞에서 혜승이는 자전거 타고, 나랑 혜승엄마는 줄넘기 하는 정도. 날도 춥지 않아서 추리닝만 입고도 괜찮았다. 그러면서 또 든 생각은 “9시에만 집을 와도 1시간 쉬고 10시에 나와서 30분-1시간 운동하면 되겠군”

암튼 올해는 내가 원하는 시간이 퇴근할 수 있는 발도 구했으니 9시전 퇴근을 위해 노력해야겠다.

이것도 안되면 아예 운동을 하고 오는 방향으로.

Written by cychong

January 31st, 2006 at 11:19 pm

Posted in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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