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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rything will be Okay in the end. If it not okay, it is not the end.

Archive for June, 2006

회사에서 직원 교육에 꼭 포함되야 할 내용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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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직원들에게 일없는 6시구마나 가르치지 말고 이런 거나 가르쳤으면 좋겠다.

  1. S/W development 방법론

  2. 업체와의 협상 기법(특히나 ‘을’ 업체인 경우)

  3. Project Management

  4. 조직 리더쉽

Written by cychong

June 30th, 2006 at 12:5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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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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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시 자동차 보험을 갱신할 시점이 됐다. D화재에 몇년째 들고 있는데 매번 느기는 것이지만 다른 곳보다 조금 비싼 편이다. 그런데 올해는 처음 제안받은 교보보다 10만원정도가 비싸 예년에 비해 그 차이가 크게 느껴진다.

지금까지 보험금을 제안한 곳이 교보, 신동아, 하우머치 그리고 기존 D화재이다.

고민이다.

Written by cychong

June 29th, 2006 at 8:2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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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ygate 홈페이지 유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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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집에서 사용하고 있는 Anygate 공유기가 말썽이라 홈페이지를 들락거리고 있다. 거실에 공유기가 있는 터라 내 방에 있는 PC로는 연결이 안되고(유선 케이블이 짧아서) 파워북을 거실로 가져나와 유선으로 연결하여 인터넷을 사용하고 있다.

그런데 문제는 anygate 사이트는 오직 IE에서만 제대로 동작한다는 점이다. 당연히 파북에서의 여러가지 웹브라저로 Anygate 사의 게시판을 이용할 수 가 없다. 안그래도 공유기 관리 사이트도 IE로만 제대로 동작하는 것을 보다, 오페라 9.0에서 그나마 동작하는 걸 알고 다행이라 여겼는데.

쩝 웹페이지에 표준을 지키는 것이 그렇게 어려운 걸까?

Written by cychong

June 29th, 2006 at 6:0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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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vited to Picasa we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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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casa web 버전이 나왔다길래 사용 신청을 했는데 오늘 아침에 초청 메일이 왔다. 흠흠.. 250MB정도라고 하니 좀 아쉽긴 하다. 메일처럼 1GB정도 주면 어때서.

집에서 한번 사용해 보아겠다. Picasa web을 사용하려면 별도의 picsasa 버전을 사용하는 듯하다. Beta 버전인 Picasa를 다운받으라고 하는 걸 보면. 근데 집 PC에 인터넷에 안되는 데 어떻게 하지 -_-

Written by cychong

June 28th, 2006 at 8:4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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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gle reader ag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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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gle reader,

Google이 만든 제품 중 개인적으로 제일 불편하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이유는 subscription을 관리하는 것이 너무 불편해서. 등록할 때는 import 기능으로 한꺼번에 등록할 수 있지만 subscription 중 일부를 삭제하려면 일일이 해당 subsription을 삭제해야만 했다. 그런데 오늘 들어가 보니 자연스러운 형식으로 바뀌었다. 각 subscription별로 선택 버튼이 있어, 원하는 것들을 선택하고 한꺼번에 unsubscribe할 수 있다. 흠.. 다시 쓸만 하겠구만..

Written by cychong

June 28th, 2006 at 7:5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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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은 고민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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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아침, 평소처럼 혜승이를 데리고 어린이 집에 간 혜승엄마. 선생님이 대뜸

선생님 : 혜승어머니, 어떻게 해요? 혜승맘 : 왜요, 무슨 일 있어요? 선생님 : 네 혜승맘 : 무슨 일이요? 선생님 : 김선X도 혜승이 좋아한데요. -_- 혜승맘 : 분위기 안 좋아요? 선생님 : 네.

쩝. 혜승이랑 친한 남자아이가 있는데 그 아이 말고도 혜승이를 좋아하는 아이가 있어서 그 두 아이끼리 분위기가 안 좋단다. 며칠 전에 혜승이가 “어떤 친구 옆에 앉으려고 했더니 김선X가 앉지 못하게 했다”고 엄마한테 투정을 부렸는데.

에효. 이건 또 뭔 일인지…

Written by cychong

June 24th, 2006 at 7:1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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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군 훈련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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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그렇듯이 어디로 갔는지는 절대 비밀 -_-

매년 9월에 가다 갑자기 2주전에 올해는 6월에 간다는 소집통지서를 받고 황당했다. 뭔 일을 이렇게 하는지.

그래도 결론적으로 올해 6월 동원훈련은 예년의 9월 훈련보다 훨씬 좋았다. 장마랑 겹친 덕에 날도 덜 덥고, 반나절이상은 실내에서 VTR 시청으로 대체하고. 그래도 비 맞고 사격하는 바람에 훈련 전날 든 감기가 더 심해졌다. -_-

그래도 내년 1번만 더 가면 동원 훈련도 끝이다. 아싸.

근데 정말 국방부는 신참 주방장을 뽑으면 요리학원에 1달 교육을 보내야 한다. 꼭. 어떻게 그런 밥을 먹고 아이들이 훈련을 받는지 한심하기만 하다.

올해 훈련에서 기억해야 할 내용 - 반바지와 긴팔 티셔치 준비 - 슬리퍼도 하나 준비할 것.

Written by cychong

June 22nd, 2006 at 10:0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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