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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rything will be Okay in the end. If it not okay, it is not the end.

(책) 행복한 이기주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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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행복하다고 느낀다면, 그리고 소중하다고 생각하는 모든 것들을 위해 한 순간 한 순간을 살아가고 있다면 똑똑한 사람이다. 똑똑한 사람은 신경질을 내지 않는다. 내가 불행하다면 그 이유는 주위의 사람이나 사물에 대해 내가 가지고 있는 ‘생각’ 때문이다. 우리는 감정의 원인을 외부에서 찾는 사고패턴에 길들여져 있다. 화를 내봤자 그런 사람이나 상황이 내가 원하는 대로 바뀌지는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당신은 다른 사람들 때문에, 특히 삶에서 극히 사소한 비중을 가진 사람들 때문에 화를 내기에는 너무나 소중한 사람이다. 삶을 되돌아볼 때 이미 해버린 일에 대해 후회할 일은 별로 없다. 가슴에 굽이굽이 한이 되어 남는 것은 대개 하지 못한 일들이다. 실행에 옮겨라! 지금 이 순간의 가치를 알아보는 안목을 길러라.
알차게 살고 있는 사람들은 절대 불평하는 법이 없다. 바위가 거칠다고, 하늘이 찌푸렸다고, 얼음이 너무 차갑다고 쓸데없이 불평을 늘어놓지 않는다. 받아들인다는 것은 불평하지 않는 것이며, 행복하다는 것은 자신이 어찌해 볼 도리가 없는 일들을 놓고 한탄하지 않는 것이다. 다른 사람들에게 푸념해봤자 아무 소용없다. 마찬가지로 다른 사람들이 나를 찾아와 자기 연민과 하소연으로 가득 찬 불평 보따리를 풀면서 나를 괴롭히도록 내버려두는 것도 하나도 도움이 안 된다. 대체로 그런 쓸모없고 불유쾌한 행동을 물리치고 싶을 때에는 “뭐야, 불평만 하다니. 제게 할 말이 그러게 없나요?” 또는 “제가 어떯게 해줄 수 잇는 일이 아닌 것 같은 데요.”와 같은 말 한마디면 된다.
당신의 자녀는 당신의 자녀가 아니다. 그들은 생명 자체를 갈망하는 생명의 아들, 딸들이다. 그들은 당신을 통해서 나왔지, 당신에게서 나온 거이 아니다. 그들은 당신 곁에 있지만 당신에 속해 있지 않다. 칼릴 지브란, < <예연자>>
사람들은 우리에게 꼬리표를 눝이고 싶어한다. 우리를 좀스러운 범주에 넣기 위해서. 우리도 그 꼬리표를 쓴다. 그러는 편이 훨신 속편하기에. 회피. 슬픔의 가장 좋은 처방은 무언가를 배우는 것이다. 결코 어긋날 일이 없는 곳은 오직 배움뿐이다. Merlin

Written by cychong

September 19th, 2006 at 10:2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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