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September, 2006
2006년 9월 신체지수
97cm 16.2kg
숫자 놀이
혜승 : 아빠 내가 뽀보 5번 해 줄께 아빠 : 응 혜승 : 쪽 쪽 쪽 쪽 쪽 쪽 쪽 아빠 : 에이 틀렸네. 7번이야 혜승 : 아빠 내가 다시 뽀뽀 5번 해 줄께 (쪽 쪽 쪽 쪽 쪽)
이게 바로 여친이나 와이프랑과는 또 다른 느낌의 숫자 놀이다. :-)
축하합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늘 지금처럼.
혜승엄마 생일을 축하하며
어느 블로그에서…
나는 즐기면서 일하는 사람들을 동경한다. 만일 당신이 현재 하는 일로 즐거움을 느낄 수 없다면 나는 다른 일을 찾아보라고 권하고 싶다. 스코틀랜드의 속담 중에는 다음과 같은 것이 있다. “살아 있는 동안 행복하라. 죽어 있는 시간이 길 것이니.” - 데이비드 오길비
아 추워~~~

날씨가 쌀쌀한 덕에 혜승이가 혜승엄마 남방을 입고, 혜승엄마는 내 티셔츠를 입고, 난 면티 하나만. 눈물겨운 夫情…
다시 찾은 음식점 “토성” & 세미원
요 몇 주째 주말마다 똑같은 장소를 찾고 있다. 처가댁 식구와 처음 알게된 음식점 “토성”. 정말 맛있게 먹었던 “묵밥”을 잊지 못해 다시 찾았다.

진짜 맛있는 묵밥
혜승이가 처음 찍은 사진
뷰파인더를 통해 봐야해서 불편했을 텐데 제법 초점이 맞았다. 조만간 350D를 빼앗기지 않을까 걱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