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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rything will be Okay in the end. If it not okay, it is not the end.

김재박 감독 LG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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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 희망대로 결국 김재박 감독이 LG를 향했다. 김성한 감독이 떠난 후 LG의 모습은 정말 한심했다. 파워도 없고, 끈기도 없고 엉성하기 짝이 없는 팀이었다.

개인적으로는 김성근 감독 이후 취임한 감독들은 LG의 체질을 바꾸기엔 부족해 보였는데 김재박 감독은 그 일을 해 낼 수 있을 것이다.

기대된다. 내년이.

Written by cychong

October 20th, 2006 at 5:29 pm

Posted in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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