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계가 멈췄다.
작년에 산 개인 물품중 두번째로 맘에 드는 거였던(제일 맘에 드는 건 단연 파워북!) TISSOT 시계가 또 멈췄다. 산지 얼마되지 않아 멈추는 바람에 A/S를 맞겼더니 배터리가 닳아서라는 어이없는 답을 듣고 웃고 넘겼는데 산 지 1년도 안되서 또 멈춰 버린 거다.
이것때문에 한동안 자제했던 코스트코에 다시 들러야겠다(코스트코에서 구입한 거라 -_-)
우울하다.
Everything will be Okay in the end. If it not okay, it is not the end.
작년에 산 개인 물품중 두번째로 맘에 드는 거였던(제일 맘에 드는 건 단연 파워북!) TISSOT 시계가 또 멈췄다. 산지 얼마되지 않아 멈추는 바람에 A/S를 맞겼더니 배터리가 닳아서라는 어이없는 답을 듣고 웃고 넘겼는데 산 지 1년도 안되서 또 멈춰 버린 거다.
이것때문에 한동안 자제했던 코스트코에 다시 들러야겠다(코스트코에서 구입한 거라 -_-)
우울하다.
지난 번에 비슷한 글을 본 기억이 있는데 또 멈췄나요? 재작년에 산 제 시개 두 개(하나는 CK, 또다른 하나는 Timex)는 아직 멀쩡히 잘 돌아가는데 말이지요. 아, CK는 중간에 약 한 번 갈았네요. :)
자유
23 Oct 06 at 12:00 am
그러게요. 그래서 오늘 코스트코를 갔더니 A/S는 자기들 책임이 아니라고 하네요. 애효. 인터넷이나 뒤져봐야겠습니다. A/S나 판매처 연락처가 받아올 걸 그랬네요.
cychong
23 Oct 06 at 12:04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