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나는 발레~
“자 오늘부터는 아이들끼리만 해요. 엄마는 뒤에 앉아 계시고”라는 선생님의 말씀에 다른 3명의 친구는 “네”라고 대답을 하는데 혜승이만 답이 없다. 표정이 모든 걸 말해준다.

그래도 이네 기운을 차리고 다시 “개구리 자세”~

아직 유연하군..

엄마 어디 있나~

울동중간에도 슬쩍 엄마/아빠도 챙기고


오늘은 단풍놀이…

차렷~ 아니 뿔리에~

이상한 표정~

Happy face~

Sad face


머리띠 하고나서.

몰랐는데 개구리 자세가 어려운거더군요 -_-;;
보스턴의 강책임
9 Nov 06 at 12:27 am
아이들도 힘들어 하는 걸 보면 쉽지많은 않은 가 봅니다. 저도 한번 흉내를 내 봐야겠네요.
cychong
9 Nov 06 at 5:30 am
저한테는 다 어려워요 -_-
cychong
9 Nov 06 at 5:30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