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 장난감을 가지고 놀고 있는 혜승이 혜승엄마 옆에서 한마디 해준다.
“혜승아, 엄마는 어릴때 돈이 없어서 이런 거 가지고 놀지 못했어. 돌이나 모래 가지고 놀았다. 그래서 혜승이가 부러워”
그 말은 들은 혜승이 잠시 생각하더니
“자~” (가지고 놀아~)
정말 아이같은 반응이 아닐까?
올 한해도 혜승이네를 방문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고, 내년에도 늘 행복하세요. 저희도 좀 더 행복해지기 위해 혜승이 엄마랑 혜승이랑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 Comments (including trackbacks)
새해 더욱 건강하고 행복한 가정 꾸려나가시길 바랄게요. 혜승이는 더욱 예쁘게 크구요… :D
자유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새해에는 좋은 일도 있고 하니 더욱 행복한 한 해가 되실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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