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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rything will be Okay in the end. If it not okay, it is not the end.

Archive for February, 2007

(책) 서른 살 경제학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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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 차이나 마케팅 매니저 성씨(28) (해외 취업 뒤 하버드대 MBA 합격)
  • 주중에 시간이 없으면 주말 하루는 온전히 공부에 투자하라
  • 하루 공부의 양을 정하고 반드시 달성하라
  • 전체적인 준비 계획을 치밀하게 세워라
수출입은행 여신총괄부 김씨(31) (전 세계 1% 내 영어 성적)
  • 매일 아침 영어회화 프로그램을 보거나 들으며 따라한다
  • 읽기가 안 되면 듣기와 말하기도 안 된다. 영자 신문이나 주간지를 꾸준히 읽어라
  • 주말에는 영어 자막이나 무자막으로 드라마나 영화를 꼭 1편 이상 본다
JW 메리어트 호텔 교육부 대리 정씨(34) (직장 다니며 국내 영어 MBA 과정 마침)
  • 회사에서는 공부하지 말고, 궁부할 때는 주변을 잊어라
  • 공부한다는데 말릴 사람 없다. 주변에 솔직히 터놓고 이해를 구하라
  • 자신에게 맞는 장소를 찾아 주말 등 짧은 시간에 집중적으로 공부하라

아무것도 하지 않고 주말을 보낸 게 벌써 2주가 지났다. 정말 아무것도 안하니 시간이 아깝다.

이럴려고, 이렇게 살려고 이 선택을 한 게 아닐 텐데.

이렇게 살면 안된다. 정신 차리라.

아무래도 목표가 없어서 그런 듯하다. 목표를 세워야 할텐데. 3월 목표는 목료를 세우는 것으로 잡아야겠다.

Written by cychong

February 27th, 2007 at 9:5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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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이산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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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에 있을 혜승엄마 진급시험때문에 아무래도 혜승이랑 3개월 가량 함께 지내지 못할 듯하다. 3월 부터는 혜승이를 어머니댁에서 재워야 할 듯. 쩝..

이번 기회에 일찍 자는 습관이라도 제대로 들였으면 좋겠다.

Written by cychong

February 27th, 2007 at 4:3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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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서도 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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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사준 물감으로 열심히 그림 그리는 혜승이.

혼자서 팔레트(실은 장난감 뚜껑)을 물로 씻어 다시 사용하고, 물도 혼자서 깨끗한 물로 바꿔서 사용한다.

다 하고는 혼자서 손도 씻는다.

허허. 정말 다 컸네.

Written by cychong

February 27th, 2007 at 3:5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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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 딸기가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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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가 너무 짧은 탓에 회사에서는 일괄 휴가를 내게 했다. 물론 일이 바쁜 쪽은 별도로 출근을 독려(?)했지만.

암튼 덕분에 많은 사람들이 출근하는 “빨갛지 않은 날”에 쉬는 호사를 누렸다.

이런 날에는 혜승이를 어린이 집에 보내는 일을 내가 하는데 이 녀석 연휴의 마지막 밤에 늦게 잠이 들어 도통 일어날 생각을 안한다. 결국 깨워서안 가겠다는 녀석을 설득해서 어린이 집으로 향했다.

어린이 집 앞에 도착한 나, 잠깐 고민했다.

” 이런 날이 흔한 것도 아닌데, 날씨는 너무 좋고. 에라 모르겠다~ “

결국 함께 땡땡이를 치기로 했다. 장소는 파주에 있는 “딸기가 좋아”. 헤이리 마을이 예술 마을이라고 해서 이런 저런 볼거리가 많다고 하는데 도통 갈 기회가 없었는데 좋은 기회다 싶었다. 혜승이 할머니를 모시고 3대가 파주로 향했다. 네비게이터가 알려준 파주까지의 거리는 딱 1시간 거리. 자유로를 신나게 타면 도착하는 곳이다. 예상대로 전혀 밀리지 않아 예상시간이 정확히 도착했다. img_1728.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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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cychong

February 23rd, 2007 at 11:2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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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Season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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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4.

조금만 더 힘내자.

시즌 5가 마지막이다. 다신 안 본다 -_-

업데이트) 끝이다. 정말 끝. 시즌 6은 그냥 줄거리만 봐야겠당. 5편 끝이 !@#!$%# 하게 끝나는 바람에 궁금하긴 한데 그렇다고 시즌 6을 다 볼 수는 없고.

Written by cychong

February 18th, 2007 at 12:1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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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yth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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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에 회사에서 한 가장 재미있는 일은 python으로 시뮬레이터를 작성한 거다.

지금 작성하고 있는 프로그램의 기능을 시험하려면 단말기도 필요하고, 1 개의 NE를 준비해야 한다. 하지만 이 많은 장비를 구축하는 것도 쉽지 않고, 게다가 단말기가 개입되면, 내가 작성한 비교적 상위 계층의 기능을 검증하는 것보다 다른 일에 시간을 많이 소비할 것이고, 게다가 다양한 test case를 시도하기도 어렵고.

이런 문제점을 나만 가지고 있는 것은 아니기에 이미 다른 사람들이 단말기와  1개의 NE의 기능을 시뮬레이트하는 프로그램을 만들어놨다. 그런데 문제는 해당 프로그램이 특정 framework을 이용하고, 그 덕에 반드시 linux box가 필요하다는 사실. 하지만 아쉽게도 내가 시험하는 NE에는 대부분 linux box가 연결되어 있지 않다. 대신 Solaris machine은 항상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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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cychong

February 11th, 2007 at 3:4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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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행복한 시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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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때 본가에서 혜승이를 데리고 집으로 걸어올 때.

조그만 혜승이 손을 잡고 걸으면 금방 행복해진다. 몸도 마음도.

Written by cychong

February 9th, 2007 at 9:3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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