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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rything will be Okay in the end. If it not okay, it is not the end.

Archive for April, 2007

친자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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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파를 싫어한다. 그녀도 싫어한다. 역시 내 딸이다.

난  냄새를 잘 맡는다. 그녀도 냄새를 잘 맡는다. 역시 내 딸이다.

“제 딸이 확실합니다” ^^

Written by cychong

April 29th, 2007 at 5:5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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첩첩산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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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장님이 Trial 수준으로 만들기만 하면 땡인줄 아는 임원을 대상으로 열심히 설명을 하셨단다.

A : 아니 S/W는 왜 개발을 두 번 하냐? 그거 다 만들어 놓은 거 아냐? B : 이런 저런, 개발해 높으면 끝이 아니라 F/U도 해야 하고, Integration도 해야 하고, 사업자 지원도 해야 하고….

그러시면서 하시는 말씀

그 분도 S/W출신이 아닌 가봐.

나,

에이, 이 회사에 S/W 임원이 어디 있나요?

그나마 S/W 출신이라고 알려진 임원 한 분은 지금도 담당자랑 코드 리뷰를 한단다. 피곤하게 -_- 임원이 S/W 출신이면 S/W 마인드를 가지고 과제 진행이나 방향을 잡을 때 도움을 줘야지 코드리뷰를 하면 어떻게 하냐고. 개념 없는 사람이나 있는 사람이나 다들 피곤하게 하는 건 똑같다.

Written by cychong

April 28th, 2007 at 6:4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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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한 게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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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산책길에 혜승이 왈 “난 궁금한 게 너무 많아요. 근데 갖고 싶은 건 별로 없어요”

아빠도 그래야 할 텐데 정반대인 걸 어떻게 하지?

Written by cychong

April 27th, 2007 at 9:0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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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소한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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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렉팟을 잃어버린 후 다시 슈렉 색깔 셔플을 구입한 알라딘 아자씨, 맥에 연결했더니 세상에

바탕화면의 마운트된 디스크도 슈렉 색깔 셔플 아이콘이고, iTunes에서도 슈렉 색깔 셔플 아이콘이 뜬다.

정말 정말 사소한 거지만 “그냥 기능이 되는 것”과는 정말 느낌이 다르다.

애플 정말 대단해.

근데 우린 왜 안 될까? 능력이 부족해서 기본 기능 동작시키는 것에도 힘겨워서 일까?

가장 큰 원인중의 하나는 사용자를 생각하지 않기 때문일 것이다. 내가 그 제품을 사용한다면 금방 드러날 이런 저런 불편한 점 아쉬운 점이 내가 사용하지 않을 것이기때문에 눈에 보이지 않거나 쉽게 무시된다.

가장 좋은 방법은 개발자들이 좀 더 고객을 생각하도록 하는 것이겠지만 그것보다는 그 사람이 직접 그 제품을 쓰게 만들면 된다. 직접 사용해 보면서 사용자의 입장에서 느낄 수 있는 기회를 가져야 한다.

Written by cychong

April 24th, 2007 at 2:2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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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rything will be Okay in the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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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cychong

April 23rd, 2007 at 10:3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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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 이유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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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를 바꿨다.

Written by cychong

April 23rd, 2007 at 6:2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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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프로그래머 십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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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정보를 모음에 소홀히 하지 말고 설명서를 읽음에 게을리 하지 말지어다. 오늘 필요 없는 정보는 내일 필요하리라. 가장 가치 있고도 저렴한 지식은 책 속에 있느니라. 서점과 동료의 책꽂이에 무엇이 꽂혀 있는지 때때로 살피어라. 무심코 흘렸던 종이 한 장이 너의 근심을 풀어 주었으리라. 설명서는 충분히, 꼼꼼히 읽을지어다. 모든 의문은 설명서를 안 보는 데서 생기니라. 그렇더라도 모두 다 읽을 필요는 없느니라. 2. 너의 PC가 안전하다고 믿지 말지어다. 5분 후에 정전이 되고 내일 너의 하드가 맛이 가리라. 그러하니 너의 소중한 소스 코드는 정기적으로 여러 군데에 단계별로 백업해 두어라. 3. 변하는 수를 다룰 때에는 늘 조심할지어다. 정수가 절대로 그 한계를 넘지 않으리라 가정하는 것은 어리석음이라. 127, -128, 255, 32767, -32768, 65535, 이 숫자들을 너의 골수에 새기어라. 0.0은 0이 아니니 실수는 원래부터 결코 정밀하지 않느니라. 부호 없는 것과 있는 것을 어울리거나 정수끼리 나눌 때에는 늘 조심하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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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itten by cychong

April 19th, 2007 at 4:4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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