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erything will be Okay in the end. If it not okay, it is not the end.

뛰어~

한마디말만 하면 다 되는 줄 아나보다.

“어디로” “왜” “어떻게” “얼마나 빨리”

정도는 알려줘야지.

뛰라고 했는데 뛰지 않는 다고  구박만 하는 겪이니.

매너리즘.

똑같은 걸 너무 오래하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유사한 개발환경에서 비슷한 기능을 4년째 하고 있으니 재미가 없다.

새로운 환경이 주어지고, 과제가 주어졌으면 좋겠다.

“New Old Macbooks”

딱 제목만큼이다. “New Old Macbooks”

왜 나왔는지 모를 정도의 업데이트. 혹자는 옆그레이드라고 한다. -_-

산타로사는 Macbook Pro에나 적용할 듯하다는 소리가 있다.

그렇다면 맥북 살 생각이 있는 사람이면 더 기다릴 필요가 없지 않을까 싶다. 다만 6월에 있을 WDC는 기다려봐야겠다.

결국 1달은 더 기다려야 한다는 건데 -_-

애플은 맥미니를 업데이트하거나, PC용 osx를 내놔라~~~~

출처 : New Old Macbooks

(책) 피드백 이야기

“피드백의 힘”http://www.yes24.com/Goods/FTGoodsView.aspx?goodsNo=2493028 을 읽으려다가 도서관에서 발견한 책. 요즘 많은 책들이 그렇듯이 우화를 통해 메시지를 전달한다.

읽고 나니 작년 말에 있었던 SLC(Self Leadership Course)에서 배운 내용과 유사하다.

피드백은 대인관계의 근본이다. 피드백을 주고받는다는 것은 서로에게 관심과 애증이 있다는 뜻이다. 뒷담화가 스트레스를 조금 없앨 수는 있을지는 몰라도 상황 개선에는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 피드백은 사람들이 어떻게 생각할 지 어떻게 느낄지, 다른 사람들에게 어떻게 반응할지, 그리고 [...]

(책) 직장인 10년차

직장생활 10년,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고, 과장이나 팀장으로 승진하면서 어쩌면 우리는 “청춘“에서 너무 멀리 떠나왔는지도 모른다. 세상살이에 찌든 탓에 아름다운 추억을 불러 앉혀놓고는 자신의 삶에 대해 진지하고 깊은 성찰을 해볼 기회를 갖지 못했을 지도 모른다. 하지만 청춘 시절에 가졌던 열정과 에너지가 지금의 나를 만들어온 소중한 자양분이었을 깨닫게 되면, 다시 한번 무언가 ‘바쳐야 할 것’을 찾을 [...]

그녀의 충고

툭툭하고 던지는 혜승이의 말. 의도한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가끔은 나를 깊이 반성하게 만든다.

아빠는 컴퓨터랑 사랑에 빠졌나봐~

맨날(?) 컴퓨터만 하고 자기랑 놀아주지 않으니까 하는 말.

아빠, 차랑 시합할 필요 없지?

무리하게 끼어드는 차를 보고 빵~ 하고 클락션을 울려준 후 혜승이가 한 말

고맙다 혜승아. 때론 너의 지나가는 말 한마디가 아빠한테 많은 생각을 하게 해준다.

Mac mini 새 버전이 안 나오는 이유?

안 돼~~~

- Mac mini: What is its Future? - Lionel - 10:05:39 - Comments

While all Mac hardware models are powered with a Core 2 Duo or a Dual or Quad Core Xeon, the Mac mini remains associated with the Core Duo, and Apple seems to have decided not to push further its development for th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