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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rything will be Okay in the end. If it not okay, it is not the end.

설상가상

With 2 comments

일도 그렇고, 지출도 그렇고

평소에 가만히 있다가 항상 때로 몰려온다. -_-

어제는 동네 진입로에서 하고 있는 공사판을 지나다가 나사가 박혀 펑크가 났는데 나중에 보니 펑크난걸 모르고 차를 몰아서 타이어를 바꿔야 했다. 결국 타이어를 바꿔야했는데 7만 5천원. 그리고 타이어 바꾸러 코스트코까지 가기 위해 펑크 임시 처리비용 5천원.

몇년 동안 보험료에 몇 만원 추가비용 내고 SOS서비스를 한번도 이용하지 않았는데 운전 7년만에 처음으로 결국 견인서비스를 받았다. 정말 빨리 와서 신기했다 (신고 5분만에 온듯)

쩝.

Written by cychong

August 17th, 2007 at 11:08 am

Posted in Life

2 Responses to '설상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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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희도 8월 초에 타이어 2개 갈고, 휠얼라인먼트까지 다 했는데, 다시 앞바퀴에서 고속주행(60km/h 이상) 시 윙윙거리는 소리가 더 커지고 있어요. -_-;;

    자유

    18 Aug 07 at 10:41 am

  2. 두려워요. 길거리에 있는 나사 하나 잘못 밟아서 8만원 돈이을 써야 한다니. -_-

    cychong

    21 Aug 07 at 1:4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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